삼성D, 지커 플래그십 SUV ‘9X’에 차량용 OLED 3종 공급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삼성디스플레이가 지커(ZEEKR)의 럭셔리 플래그십 SUV ‘9X’에 차량용 OLED 3종을 공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지커는 중국 지리(Geely) 그룹의 주력 완성차 업체인 ‘지리’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로, 삼성디스플레이는 ’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OLED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의 리더십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중국 패널 업체 스마트폰에 Tandem 구조/PSF 기반 OLED 기술 적용 시도 확산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스마트폰 OLED 기술 개발의 초점이 해상도와 구동 기술 중심에서, 새로운 발광 재료와 Tandem스택(적층) 아키텍처를 함께 적용하려는 시도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최근 Tianma, BOE, Visionox 등 중국 패널 업체들은 CES2026과 Display Week 2025 등 주요 전시 무대를 통해 4세대 OLED 발광 기술인 PSF((Phosphor-Sensitized Fluorescence) 계열 발광 재료와 Tandem 구조를 결합한 차세대 OLED 기술을 잇달아 공개했다.
TCL CSOT, Galaxy A57에 Flexible OLED 첫 공급…삼성전자 공급망 진입 의미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TCL CSOT가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flexible OLED 패널을 최초 공급에 성공했다. 업계에 따르면 TCL CSOT는 Galaxy A57 모델에 적용되는 flexible OLED 패널을 처음으로 공급했으며, 2025년까지 약 40만 대 규모의 패널을 생산한 것으로 파악된다. 본격적인 양산은 2026년부터 Galaxy A57향 제품을 중심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유비리서치, 1월 29일 ‘The Next Phase of Display 2026’ 세미나 개최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디스플레이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는 오는 2026년 1월 29일(목)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The Next Phase of Display 2026: OLED 대전환과 신시장(Micro-LED·XR·Auto) 생존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ES 2026에서 본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진화, 스크린을 넘어 플랫폼으로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1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 2026이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자동차 디스플레이는 단순한 정보 표시 장치를 넘어, 차량 내 경험을 통합하고 지능화하는 핵심 인터페이스로 진화한 모습을 분명히 보여줬다.
TCL사 CES 2026에서 Super Quantum Dot 기반 SQD-Mini LED를 플래그십으로 정의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CES 2026에서 Samsung 전자와 Hisense가 RGB Mini LED를 기존 QLED 계열의 상단으로 끌어올린 반면, TCL은 QD를 한 단계 진화시킨 Super Quantum Dot(SQD)를 플래그십의 중심에 두는 정반대 전략을 제시했다.
CES 2026, RGB Mini LED의 진화와 제조사별 전략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CES 2026에서 RGB Mini LED는 단일 기술 트렌드라기보다, 프리미엄 TV 시장이 성숙 단계에 진입하며 각 제조사가 서로 다른 해법을 선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기술로 부상했다. 기존 QD Mini LED와 OLED 중심의 경쟁 구도 속에서, RGB Mini LED는 ‘밝기와 존 수’ 경쟁을 넘어 색의 생성 방식과 제어 구조 자체를 재설계하려는 시도로 등장했다.
CES 2026에서 드러난 삼성전자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전략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CES 2026에서 공개된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 라인업은 차세대 패널 기술의 안정화와 더불어, 실제 가정 및 상업 환경에서의 활용성을 고려한 폼팩터 혁신에 집중했다. 삼성전자는 130인치 Micro RGB TV와 140인치 Micro LED TV, 그리고 투명 Micro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기술적 난제를 기구 설계와 디자인으로 보완하며 상용화 단계의 완성도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CES 2026에서의 XR 기기, 스마트 글래스 전시 동향: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군 분화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CES 2026에서는 다양한 XR 기기와 함께 관련 디스플레이 제품이 소개되었다. XR 헤드셋에서 LCD는 공급망과 원가 측면에서 안정적이고, 제품화가 비교적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Valve의 Steam Frame은 양안 2160×2160 LCD 패널을 적용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게임과 실사용성을 강조한다.
CES 2026에서 제시된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투 트랙 전략, 프리미엄 기술 리더십과 ‘스페셜 에디션’ 기반 확산형 시장 동시 공략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CES 2026 전시 현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OLED TV용 패널 전략으로 이른바 ‘투 트랙(Two-Track)’ 접근을 제시했다. 하나는 최고 수준의 화질 경쟁력을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이며, 다른 하나는 원가와 전력 효율을 개선한 Special Edition OLED를 통해 확산형 시장을 겨냥한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는 초청 전용 전시장 내 비교 시연을 통해 두 전략이 서로 다른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최대 22% 더 낮은 OLED 소비전력으로 노트북에서도 선명한 HDR 화질! 삼성D, 인텔과 협력해 차세대 저전력 기술 ‘SmartPower HDR™’ 개발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삼성디스플레이가 인텔(Intel®)과 손잡고 노트북 HDR 모드에서 OLED 발광 소비전력을 최대 22%까지 줄일 수 있는 ‘SmartPower HDR™’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LG, CES 2026 월드 프리미어에서 AI 전략과 제품 방향 공개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LG전자는 CES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2026년 1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 중심의 기술 전략과 주요 제품 방향을 발표했다. 월드 프리미어는 CES 개막 전날 열리는 LG의 연례 행사로 소개됐고, 이번 행사에서도 로봇, 디스플레이, 생활가전, 모빌리티 관련 발표와 시연이 함께 진행됐다.
CES 2026 미디어데이에서 공개된 소니 혼다 모빌리티의 비전… Afeela로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소니 혼다 모빌리티는 2026년 1월 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미디어데이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이동 수단을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엔터테인먼트 공간(Creative Entertainment Space)’으로 확장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했다.
CES 2026 ‘The First Look’… 삼성, 130인치 Micro RGB와 AI로 초프리미엄 TV 전략 강화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CES 2026 개막을 앞두고 열린 삼성전자 ‘The First Look’ 무대에서 용석우 VD 사업부장은 TV,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단순히 화면을 보여주는 기기”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일상 맥락을 이해하고 행동을 제안하는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Entertainment Companion)’으로 재정의했다.
Xian Smart Materials, TFE Ink ‘BOE, Visionox’ 공급 확대…CSOT도 100% 점유 확보
/카테고리: 디스플레이, 포커스온 /작성자: UBIResearchNet중국 디스플레이 소재 업체 Xian Smart Material(시안 스마트 머티리얼, 思摩威)이 TFE(Thin Film Encapsulation) 잉크를 중심으로 주요 패널 업체향 공급 비중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2017년 설립 이후 TFE Ink, 저온 Over Coat(OC), 유기 절연막, 바인더 등을 개발·생산해 왔으며, 신규 공장 건설을 위해 3.5억 위안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