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D 2022] ETRI, 상부 유리가 제거된 ‘Stacked QD-OLED’ 선보여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IMID 2022에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Development of QD-OLED Technology with Fine Quantum Dot Pixel Array using Inkjet Printing Process’를 주제로 전시와 발표를 진행했다.
저자는 아직 경력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olednet 씨는 무려 2127 항목에 기여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IMID 2022에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Development of QD-OLED Technology with Fine Quantum Dot Pixel Array using Inkjet Printing Process’를 주제로 전시와 발표를 진행했다.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IMID 2022’에서 Kyulux의 Junji Adachi CSO는 RGB hyperfluorescence의 성능을 공개하며, 상용화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2022년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IMID 2022’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77인치 QD-OLED와 ‘Flex S’, ‘Flex G’, ‘Flex Note’, ‘Flex Gaming’ 등의 폴더블 OLED, ‘Diamond pixel’ 등을 전시했다.
2022년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IMID 2022’에서 LG 디스플레이는 87인치 대형 OLED와 자동차용 OLED, 폴더블 OLED, 투명 OLED, 0.42인치 마이크로 OLED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IMID 2022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최주선 사장이 ‘Changing Display Industry with Disruptive Innovation’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중장기 계획으로 8G IT OLED라인 투자와 IT 및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사업 확대, AR/VR용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120 Hz의 빠른 주사율을 지원한다. 이러한 빠른 주사율은 화면의 전환을 부드럽게 하고 특히 게임 안에서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지만, 그만큼 많은 전력 소모는 피할 수 없다.
K-Display 2022에 참가한 머크퍼포먼스머티리얼즈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K-Display 2022에서 머크의 다양한 소재와 기술들을 직접 소개해 주셨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 머크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동우화인켐은 편광판과 커버윈도우 등 다양한 소재들을 전시했습니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시 부스입니다. ETRI 또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를 위한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셀코스와 메이 디스플레이의 전시 부스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많은 기업들이 가상현실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Display 2022에 참가한 Micro Display 기업 라온텍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Micro Display 및 VR 장비, AR 글라스를 전시했습니다.
K-Display 2022에 참가한 플렉시고의 부스입니다. 플렉시고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내구성 검사를 위한 장비를 전시했습니다.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K-display 2022 비즈니스 포럼’에서 코세스GT 이일재 대표이사는 ‘Foldable용 Cover Window와 UTG 제조공법’에 대해서 발표했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인 K-Display 2022” 전시회가 8월 10~12일 개최되었다. 패널 업체인 삼성 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를 주축으로 디스플레이 관련 재료, 장비, 부품소재 업체들이 참여하였다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display 2022 비즈니스 포럼’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선호 부사장과 Shah, Chirag 마케팅팀 부장이 ‘QD-OLED : Redefining Your Visual Experience’에 대해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2022년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Display Business Forum 2022’에서 Sumitomo Chemical은 최근까지 개발된 잉크젯 재료의 성능을 공개하였다.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K-Display 2022’에서 LG디스플레이는 벽면형과 TV형 등 다양한 투명 OLED 제품을 전시하였다. 이번에 전시된 투명 OLED의 투과율은 45%, 해상도는 FHD급이었다.
K-Display 2022에 전시한 LG디스플레이 부스입니다. LG 디스플레이는 OLED.EX, 투명OLED, 다양한 컨셉의 OLED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K-Display 2022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LG디스플레이의 새로운 디스플레이 투명 OLED입니다. 어렸을 때 SF 영화에서 보던 기술을 실제로 보니 신기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투명 OLED는 과연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될까요?
삼성디스플레이의 Flex OLED 라인업입니다. Samsung의 첫 글자 S를 따서 만든 Flex S, 3번 접히는 Flex G를 실물로 볼 수 있었습니다. Slidable 제품들은 늘어나고 줄어드는 시연을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QD-OLED를 공개했습니다. QD-OLED의 장점을 카메라가 담을 수 없어 아쉽습니다만 즐겁게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Apple의 iPhone14 시리즈 중 상위 2개 Pro 모델에만 새로운 재료 구조 M12를 적용한다.
OLED 제품의 경우에는 전 세계적인 소비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라인업에 대한 수요 비중이 높아 지속적인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OLED 패널 구조는 다양한 부품소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Flexible OLED, Foldable OLED, W-OLED에 따른 구조에도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www.lgdisplay.com)는 27일 매출 5조 6,073억원, 영업손실 4,883억원의 2022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중국 코로나 봉쇄 장기화 영향과 경기 변동성 및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전방산업의 수요 위축으로 계획 대비 출하가 감소했다.
OLED 시장 조사 전문 업체인 유비리서치(www.ubiresearch.com)에서 최근 발간된 ‘2022 OLED 부품소재 보고서’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pol-less 기술 개발 현황과 향후 로드맵에 대해 정리하였다.
가상현실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구글, 메타, 삼성 등 국내외 테크기업들이 가상현실과 관련한 움직임을 구체화하면서 경쟁에 돌입했다.
“반도체 인력난의 후폭풍이 디스플레이 업계를 타격했다.” 지난달 코엑스에서 열린 ‘2022년 상반기 OLED 결산 세미나’. 당시 이충훈 유비리서치 대표는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이 처한 현실을 이처럼 표현했다.
최근 중국 내에서 디스플레이 관련 소재와 재료, 장비 등을 내수화 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OLED 시장 조사 전문 업체인 유비리서치(www.ubiresearch.com)에서 최근 발간된 ‘2022 OLED 부품소재 보고서’에 의하면 중국 국가발전개발위원회(国家发展和改革委员会)나 공신부(工信部)에서 중국 OLED 디스플레이 관련 개발 업체들에게 투자금을 지원하고 내수화를 위한 움직임을 빠르게 가져가고 있다.
유비 리서치에서 발간 중인 중국동향보고서에 따르면, TCL CSOT의 8.5세대 LCD 라인인 T9과 6세대 LCD 라인인 T5의 일정이 모두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OLED 시장 조사 전문 업체인 유비리서치(www.ubiresearch.com)에서 최근 발간된 ‘2022 OLED 부품소재 보고서’에 의하면 2022년 OLED 전체 양산 캐파의 기판면적은 47.3milion ㎡로 예상된다.
OLED 시장 조사 전문 업체인 유비리서치(www.ubiresearch.com)에서 최근 발간된 ‘2022 OLED 부품소재 보고서’에 의하면 커버 윈도우 재료시장은 2022년에 43.5억 달러에서 연평균 8% 성장하여 2026년에는 59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번 영상에서는 혁신을 동반하는 기업 애플의 OLED 제품 로드맵에 대하여 다루었습니다. 애플 제품의 OLED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습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에서도 애플의 존재감은 대단합니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KINTEK 제 1전시장에서 NANO Korea 2022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전시회 구성은 국제 나노 기술융합전시회와 국제 접착·코팅 · 필름 융합소재전, 국제 레이저기술전시회, 국제 첨단세라믹전시회, 국제 스마트센서기술전시회 등 343개사 604개의 부스 규모로 구성되었다.
VR 기기는 2016년부터 대두가 되어 앞으로 미래 IT사업에서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봤으나, 사용된 용도는 매우 적었다. 삼성에서는 2017년 IFA VR experiment zone에서 게임, 4D 형태로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영화용으로 선보였으며, 이외에 CES2016년에 인텔에서는 교육용, 미술용 등 창작활동 가능하도록 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전시하였다.
VR 기기를 사용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VR은 몰입감과 임장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선명한 화질을 위해 Micro-OLED는 VR 장비에서 필수적입니다.
2022년 상반기 2,000불 이상의 출시 가격을 기준으로 한 프리미엄 TV들의 가격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7월달에 예정된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가 TV 가격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사다.
2019년 137대, 2020년 166대, 2021년 225대로 꾸준하게 증가하던 OLED 스마트폰 출시 제품이 2022년 상반기에는 110대에 그쳤다.
6월 23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2년 상반기 OLED 결산 세미나’에서 Merck의 김준호 연구소장은 “흔히 발광층의 굴절율 개념은 캐소드 전극 위의 capping layer에 많이 적용되었으나, 지금은 공통층인 HTL에도 많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발표하며, HTL의 최적화된 굴절율 설계를 통해 광 추출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6월 23일(목) 코엑스에서 열린 2022년 상반기 OLED 결산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하반기에도 유비리서치에서 진행하는 세미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격차는 여전히 있지만,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하루빨리 가격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2년 상반기 OLED 결산 세미나’에서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중국의 추격이 거센 소형 OLED 시장 전망’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그래핀 상용화 기술 기업인 GrapheneLab에서 그래핀을 이용한 800ppi 이상의 FMM 제조가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BOE가 iPhone13의 재생산을 위해 라인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Apple과의 이슈로 대부분의 iPhone13 물량이 취소되었던 BOE가 iPhone13 생산을 재개할 전망이다. BOE가 iPhone13 재생산을 시작한다면 3월 하향 조정되었던 BOE의 올해 iPhone13 예상 생산 물량이 다시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Visionox와 BOE 등 중국 패널업체들이 원가 압박으로 적자를 면치 못할 전망이다. Visionox의 가동률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중국 대형 스마트폰 제조업체 Honor 물량의 70~80%를 Visionox에서 전담해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비리서치에서 분기마다 발간하는 마켓 트랙을 통해 발광재료의 실적과 전망을 알아보았습니다. 전 세계의 발광재료 공급업체들을 알아보고 실적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2024년 애플의 다양한 제품들이 OLED를 사용하게 된다면 시장은 더욱 커지지 않을까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비리서치에서 분기별 발간하는 “2Q22 OLED Emitting Material Market Track”에 의하면 2022년 1분기 OLED 발광재료 매출액은 4.2억 달러로 집계되었다.
2022년 1분기 OLED 발광재료 시장은 전 분기 5.3억 달러 대비 21.1%(QoQ) 감소하였고, 전년 동분기 대비 3.9억 달러와 비교하면 9%(YoY) 상승하였다.
고성능 디스플레이 경쟁이 치열한 게이밍 시장에 삼성디스플레이의 패널이 탑재된 고주사율 OLED 노트북이 첫 선을 보인다.
2022년 삼성 디스플레이의 QD-OLED가 본격적으로 TV와 모니터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그 동안 대형 OLED 시장을 주도하고 있던 LG 디스플레이의 WRGB OLED에 대한 기술적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Display Week에 참여한 다양한 기업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Display Week에서는 더 다양하고 디테일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layNitride는 Micro-LED 전문 기업입니다.
OLED 전문 리서치 업체인 유비리서치는 오는 6월 23일(목) “2022년 상반기 OLED 결산 세미나”를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중국의 추격이 거센 소형 OLED 시장에 대해, 삼성전자와 애플의 합류로 커지는 중대형 OLED 시장에 대해 분석하고, 앞으로의OLED 시장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서는 올해 60주년을 맞은 “SID Display Week 2022(5.8-13)”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디스플레이분야 국가 R&D 추진 방향을 모색하하고자 “SID 2022 리뷰 심포지엄”을 5월 18일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진행되었다. 경희대학교 권장혁 교수는 SID2022 OLED 핵심제품 Trend와 OLED 핵심 기술에 대해서 발표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서는 올해 60주년을 맞은 “SID Display Week 2022(5.8-13)”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디스플레이분야 국가 R&D 추진 방향을 모색하하고자 “SID 2022 리뷰 심포지엄”을 5월 18일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진행되었다.
홍익대 김용석 교수는 “SID Overwiew: Megatrends of Information Displays” 에 대해 발표했다.
NANOSYS는 디스플레이용 퀀텀 닷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Quantum Dot Enhancement Film(QDEF) 빛을 더 밝고 화려하게 만드는 광학 필름입니다.
다양한 기업들의 QD 디스플레이를 비교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Corning의 부스입니다.
Corning은 디스플레이용 유리기판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2022 OLED KOREA에서 유익한 발표도 해주셨습니다.
[SID2022] Samsung Display Tour 2 Display Week
[SID2022] Display Week Booth Tour
Rollable 8” Display
300 ppi color and black and white
Resolution (pixel) : QHD (2560 x RGB x 1440)
Pixel Density : 202PPI
Brightness :1,000 cm/m²
Contrast Ratio : 1,000,000 : 1
Color Gamut : 100% NTSC
Pixel Configuration : Color Conversion
Viewing Angle : 179° / 179° / 179° / 179°
LED Size : 30um
TCL CSOT의 14”Riseable Inkjet Printing OLED
Resolution : 1920(H) * RGB * 1080 (V)
Frame Rate : 60Hz
Active Area(mm) : 309.12(H) X 173.88(V)
Color Gamut : DCI-P3 → 99%
Color Temperature : 6500K
Brightness : 200nits
Contrast Ratio : 1,000,000 : 1
Crimp Radius : R20mm
Crimp Life : 100,000 times
BOE에서 선보이는 8인치 Slidable OLED 입니다.
SID Display Week 2022 (디스플레이 위크 2022)를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오프라인으로는 3년 만에 개최되었습니다.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가 투명 PI기판을 적용한 UPC(Under panel camera) 패널을 생산한다.
UPC는 전면 카메라를 화면 밑에 위치시켜 스마트폰의 풀스크린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현재 상용화 되고 있는 UPC 기술은 캐소드 전극을 패터닝 하고 카메라 부근의 해상도를 변경하는 방식이 대표적이었지만, 이번에 BOE가 Oppo에 공급하는 UPC 패널에는 추가적으로 투명 PI 기판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www.lgdisplay.co.kr)가 10일부터 3일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2022’ 전시회에서 한층 진화한 OLED 신기술을 대거 공개한다.
SID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과 연구진이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관련 행사이다.
OLED 시장 조사 전문 업체인 유비리서치(www.ubiresearch.com)는 최근 ‘2022 OLED 발광재료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2년 OLED용 발광재료 시장은 19억 달러로 2021년 발광재료 시장인 17.8억 달러보다 6.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www.lgdisplay.com) 여상덕 고문(前 최고마케팅책임자 사장)이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로부터 대형 OLED와 모바일용 고해상도 LCD 상용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데이비드 사노프 산업공로상’(David Sarnoff Industrial Achievement Prize)을 수상한다.
최근 메타버스, 증강현실에 대해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동시에 스마트 글래스 사업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애니메이션을 통해 AR 기기들을 우리는 미리 만나 보았습니다.
Apple의 2022년 신규 라인업인 iPhone 14 시리즈에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BOE가 패널 공급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iPhone 13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모든 모델에, LG디스플레이는 6.12인치 LTPS 모델과 6.69인치 LTPO 모델, BOE는 6.12인치 LTPS 모델에만 패널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 4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유비리서치의 ‘2022 OLED Korea Conference’에서 Mizuho증권 Yasuo Nakane선임 분석가는 ‘Consumer Electronics/Flat Panel Display Industry What is the outlook for turbulent 2022?’에 대해서 발표했다.
※유비리서치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컨퍼런스 자료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유료) ※일부 연사자들의 자료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유비리서치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컨퍼런스 자료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유료) ※일부 연사자들의 자료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지난 4월 7일, 8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에서는 UBI 리서치 주관으로 OLED Conference Korea 2022행사가 진행되었다. 코로나 팬더믹이 정점을 지나는 상황에서 OLED 산업의 미래를 예상할 수 있는 좋은 행사였다.
2022년 4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유비리서치의 ‘2022 OLED Korea Conference’의 key note session에서 안상현 LG디스플레이 상무가 ‘The present and future of Automotive OLED display: LG Display’s future outlook’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2022년 4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유비리서치의 ‘2022 OLED KOREA CONFERENCE’의 key note session에서, 삼성 디스플레이의 최용석 상무는 Covid-19로 인해 재택 근무를 포함하여 집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디스플레이 기기의 사용 시간이 늘어나고, 이로 인해 OLED의 중요성이 더욱 더 부각됐다고 밝혔다.
2022년 4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유비리서치의 ‘2022 OLED KOREA CONFERENCE’에서 SCHOTT의 주중태 상무는 폴더블폰의 시장 확대를 기대하며, SCHOTT가 폴더블폰용 UTG 개발에 집중하여 시장을 이끌 것이라 밝혔다.
월 6일에 열린 유비리서치의 ‘2022 OLED Korea Conference’에서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가 ‘OLED Market Review’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이 대표는 2022년 이슈를 중심으로 전체 OLED산업 현황과 시장, 전망에 대해서 발표하였다.이 대표는 먼저 최근 OLED 산업의 큰 이슈인 OLED TV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말부터 OLED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장 큰 이슈는 OLED TV다.
4월 6일에 열린 유비리서치의 ‘2022 OLED Korea Conference’에서 LG디스플레이 이현우 전무가 ‘OLED, The Evolutionary Experience’에 대해서 발표하였다.이 전무는 OLED 기술 혁신과 미래의 응용 분야, 시장 변화에 대해 설명하며, 코로나 19가 사람들의 집에 있는 시간을 늘렸고, 이에 맞는 라이프 디스플레이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OLED 산업의 허브를 목표로 하는 OLED Korea가 코로나19로 인한 2년의 공백기를 깨고 2022년 4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 3일간 개최된다.
7일과 8일의 비즈니스 컨퍼런스는 삼성디스플레이 최용석 상무, LG디스플레이 이현우 전무의 Keynote를 시작으로, SONY, UDC, Mizuho증권, 주성 엔지니어링, APS Research 등 현직 OLED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으며, OLED 산업의 현황과 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OLED 산업의 허브를 목표로 하는 OLED Korea가 코로나19로 인한 2년의 공백기를 깨고 2022년 4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 3일간 개최된다.
7일과 8일의 비즈니스 컨퍼런스는 삼성디스플레이 최용석 상무, LG디스플레이 이현우 전무의 Keynote를 시작으로, SONY, UDC, Mizuho증권, 주성 엔지니어링, APS Research 등 현직 OLED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으며, OLED 산업의 현황과 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많은 분들이 관심과 궁금증을 갖고 계시는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협업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협업 과정에서의 걸림돌들과 올해 삼성전자의 TV 사업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특별한 변수가 추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협업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하는 ‘중국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TCL CSOT는 T8 라인에 8.5세대 잉크젯 프린팅 OLED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완전한 잉크젯 프린팅 방식이 아닌 잉크젯 프린팅 방식에 일부 레이어를 증착 방식으로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위치는 광저우가 될 것으로 보인다.
OLED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대표 디스플레이로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Apple 역시 스마트폰에 OLED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삼성전자의 BOE의 OLED 패널을 구매함으로 생기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2022년 3월까지의 65인치 기준 삼성전자의 QLED TV와 LG전자와 Sony의 OLED TV, LG전자의 QNED TV 가격을 분석하였다.
삼성전자의 4K 하이엔드 모델인 QN90A와 4K 보급형 모델인 QN85A와 QN80A, 8K 모델인 QN800A와 QN900A, LG전자의 OLED TV A1 및 C1, G1 모델과 QNED TV QN90UP, QN99UP, Sony전자의 OLED TV XR65A80J와 XR65A90J를 조사하였다.
TCL에서 선보이는 Cinema Wall과 Ultra Slim 8K 제품입니다.
유비리서치에서 분기별 발간하는 “1Q22 Medium & Large OLED Display Market Track”에 의하면2021년 4분기 중대형 OLED 매출은 22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29.1%(QoQ), 전년 동기 대비 76.9%(YoY) 증가했다.
모바일용 OLED 시장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주도하고 있지만 중대형 OLED 시장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기대작 QD-OLED TV 제품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QD-OLED 출시일정과 TV용 OLED시장에 대한 전망을 유비리서치의 중대형 마켓트랙과 함께 알려드렸습니다.
또한 유비리서치가 개최하는 4월 OLED KOREA Conference에서도 심도 있는
토론과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하는 ‘중국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Honor가 지난 2월 28일에 개최된 MWC 2022에서 Magic4, Magic4 Pro를 발표하였다.
두 제품 모두 6.81인치의 사이즈이며, Magic4는 1224×2664, Magic4 Pro는 1312×2848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두 제품의 피크 밝기는 1,000nits, 주사율은 120Hz이며, LTPO TFT와 1,920Hz high frequency PWM dimming 기술이 적용되었다.
유비리서치에서 분기별 발간하는 “1Q22 Medium & Large OLED Display Market Track”에 의하면2021년 4분기 중대형 OLED 매출은 22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29.1%(QoQ), 전년 동기 대비 76.9%(YoY) 증가했다.
모바일용 OLED 시장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주도하고 있지만 중대형 OLED 시장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2022 소형 OLED 연간보고서”에 의하면2021년까지 출시된 폴더블 폰은13종으로 조사되었다. 인치 별로 구분하면 7인치대 제품이 5종, 6인치대 제품과 8인치대 제품이 각각 4종이 출시되었다.
6인치대 제품은 모두 폰을 상하로 접는 clam-shell 타입의 폴더블 폰이었다. 평균 해상도는 391ppi였으며, 300ppi대 제품 7종과 400ppi대 제품 6종이 출시되었다. 가장 큰 크기의 제품은 Xiaomi의 ‘Mi Mix Fold’로 8.01인치였으며, 가장 높은 해상도의 제품은 Huawei의 ‘P50 Pocket’으로 해상도는 442ppi이다.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하는 ‘중국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BOE B11(Mianyang)공장이 Touch IC 수급 문제로 인해 Apple향 물량 납품에 난항을 겪고 있다.
보고서는 Touch IC수급 문제로 인해 BOE의 Apple향 물량이 대폭 감소되었으며, 이로 인해 기존에 BOE가 세운 2022년 목표에도 훨씬 못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CES 2022에서 만난 Micledi라는 기업입니다.
MicroLED 디스플레이 모듈 제품을 메인으로 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앞으로 어떤 기술을 보여줄까요?
유비리서치에서 분기별로 발간하는 “1Q22 Small OLED Display Market Track”
자료입니다.
이번 영상은 10인치 이하 휴대기기에 사용되고 있는 OLED의
작년 실적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올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의 전망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유비리서치에서 분기별 발간하는 “1Q22 Small OLED Display Market Track”에 의하면 2021년 Small OLED Display(10인치 이하 Watch, Smartphone, Foldable phone 등) 출하량은 7.46억대로 작년 5.55억 대비 34.4% 상승하였다.
작년 대비 출하량이 상승한 이유는 애플의 iPhone12. iPhone13의 판매증가와 갤럭시Z 폴드3와 플립3 폰의 예상치 못한 판매 호조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최근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월 1차 중국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4분기 중국 패널업체들의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전체 출하량은 4,480만대로 전분기 3,557만대 대비 26% 증가하였다.
업체별로는 BOE가 2,090만대를 출하하며 46.7%의 점유율을 차지하였고, Visionox가 970만대, EverDisplay Optronics가 550만대, CSOT가 550만대, Tianma가 310만대를 출하하였다.
작년 삼성전자가 출시한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3, 플립3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업체 Huawei, Xiaomi, Oppo등도 잇달아 폴더블폰을 출시 하고있다.
Huawei에서는 중국 최초 폴더블 폰으로 2019년 ‘Mate X’ 출시를 시작으로 매년 ‘Mate X’ 시리즈를 출시 하고있다. ‘Mate X’와 2020년에 출시 된 ‘Mate Xs’는 8인치 크기에 아웃 폴딩 방식이 적용되었으며, 외부 디스플레이는 6.6 인치 크기로 해상도1148 x 2480, 화면비는 19.5:9이다.
유비리서치 Weekly Report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의 2021년 OLED 출하량은 4억8천만대로 집계되었다. 분기별로 보면 4사분기가 1억3300만대로서 출하량이 가장 많았고, 다음은 3사분기로서 1억2900만대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2021년에 출하한 OLED의 응용 제품은 스마트폰과 워치, tablet PC, notebook, TV 등이다. TV용 OLED는 지난 4사분기에 출하가 시작되었다. TV용 OLED 출하는 2013년에 대형 사업을 중지한 이후로 8년 만이다.
IT메가비전 2022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 OLED 위기와 기회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디스플레이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디스플레이 산업의 지형적인 변화에 대하여 발표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역대 최대 매출을 올리는 것과 동시에 3년 만에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지난 26일, LG디스플레이가 2021년 연간 매출 29조 8,780억원, 영업이익 2조 2,306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LG디스플레이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OLED 패널의 대형화와 중소형 OLED
사업기반 강화, IT제품 중심의 LCD 구조 혁신 등이 성과를 낸 데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2021년 하반기에 출시된 삼성전자의 ‘Galaxy Z Fold3’에는 폴더블폰 최초로 펜 기술이 적용되었다.
Galaxy Z Fold3가 출시되기 전, 펜 방식으로 active electrostatic solution(AES)이 적용될지 electro magnetic resonance(EMR)가 적용될지 많은 추측이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EMR 방식이 적용되었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디지타이저의 유연성 이슈를 극복하기 위해, 패널 양 옆에 1장씩의 디지타이저를 배치하였으며, 터치 인식 방해가 있을 수 있는 메탈 플레이트 대신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 CFRP)를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