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中 OLED 생산비 국내보다 14% 저렴…OLED 패널 확대 발판”…外

“LGD, 中 OLED 생산비 국내보다 14% 저렴…OLED 패널 확대 발판” [아시아경제=정현진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본격 양산을 시작한 중국 광저우 공장을 통해 TV용 OLED 패널 생산비를 낮춰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 경기 파주 공장보다도 최대 14% 비용이 저렴해 LG디스플레이의 핵심 대형 OLED 패널 생산거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컨설턴츠(DSCC)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 8.5세대 […]

유비리서치, 2021년 하반기 OLED 결산 세미나 개최

OLED 전문 리서치 업체인 유비리서치에서는 오는 11월 19일(금) “2021년 하반기 OLED 결산 세미나”를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1년 지속되는 코로나(COVID-19)의 영향과 최근 중국의 OLED산업의 빠른 추격으로 인한 2021년 OLED산업의 실적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OLED 산업에 대한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러시아 지하철, LGD ‘투명 OLED’ 탑재해 달린다…外

[전자신문=유건일 기자]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우리나라가 우위를 점해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에서도 중국의 추격이 현실로 다가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가 삼성전자에 플렉시블 OLED를 공급을 확대한다. 올해 ‘갤럭시M’ 시리즈에 첫 납품을 시작한 데 이어 내년 ‘갤럭시A’ 시리즈에도 OLED를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8년 뒤엔 10조 시장”…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대박 조짐에 ‘화색’…外

“8년 뒤엔 10조 시장”…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대박 조짐에 ‘화색’ [머니투데이=한지연 기자] “폴더블(디스플레이)은 향후 중소형 패널 시장의 승패를 가를 핵심기술.”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가 후발주자의 추격을 따돌릴 방법으로 기술 격차를 언급하며 한 말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미래를 선도할 중소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신기술로 점찍고 생산 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 연간 평균 53%씩 급격히성장하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을 두고 중소형 OLED 시장 1위 자리를 […]

BOE, 삼성 갤럭시도 뚫었다…위기의 韓 디스플레이…外

[전자신문=유건일 기자]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우리나라가 우위를 점해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에서도 중국의 추격이 현실로 다가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가 삼성전자에 플렉시블 OLED를 공급을 확대한다. 올해 ‘갤럭시M’ 시리즈에 첫 납품을 시작한 데 이어 내년 ‘갤럭시A’ 시리즈에도 OLED를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디스플레이, 3분기 스마트폰용 OLED 출하량 1억 2467만대

올해 3사분기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용(폴더블폰 포함) OLED 출하량은 1억2476만대로서, 2사분기 출하량  1억11만대에 비해 2465만대가 많은 24.6% 증가로 돌아섰다. 기판별 출하량을 분석하여 보면, 3사분기 rigid OLED 출하량은 6263만대로서 50.2%를 차지하였으며, flexible OLED는 5820만대로서 46.6%, foldable OLED는 3.2%인 393만대로 집계되었다. 3사분기에 출하된 OLED는 기판 종류에 관계 없이 모두 1사분기와 2사분기에 비해 증가하였다.

애플 문턱 넘어선 中 BOE…삼성·LG 등 韓 디스플레이 위협…外

애플 문턱 넘어선 中 BOE…삼성·LG 등 韓 디스플레이 위협 [아시아경제=정현진 기자] 중국 디스플레이업체 BOE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력을 빠르게 키워나가면서 시장에서 몸집을 키워나가고 있다. 삼성과 LG 등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 만이 뚫었던 애플의 문턱을 넘어서면서 BOE는 액정표시장치(LCD) 시장에 이어 OLED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을 위협하고 있다. 16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BOE는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인 아이폰13에 들어가는 6.1인치 OLED […]

덕산네오룩스㈜, 2021 한국IR대상 3년 연속 수상…外

【파이낸셜뉴스=최수상 기자】 덕산네오룩스(대표이사 이수훈)가 14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국IR협의회 주관 ‘2021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코스닥시장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우수상, 지난해에는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3년 연속 수상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것 보다 좋아 보이죠?” 중국판 삼성 폴더블폰 이렇게 고급?…外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중국 부자의 갤럭시Z 폴드3는 다르다?” 중국판 ‘갤럭시Z 폴드3’이자 초 하이엔드급 제품군인 ‘W22 5G’가 중국에서 정식 공개된다. 중국의 최상위층을 겨냥한 중국 특화 제품군으로 기존 갤럭시Z 폴드3과 70만원 이상 차이가 날 전망이다.

피엔에이치테크, 美 듀폰에 OLED 소재 독점 공급…外

[전자신문=김지웅 기자] 피엔에이치테크는 미국 최대 화학기업 듀폰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납품 기간은 오는 2028년 10월까지 7년으로, 장수명 OLED 소재를 수주했다. 피엔에이치테크는 디스플레이 소재 제조사다. 우선 초기 운전 자금 용도로 선급금 600만 달러(약71억원)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계약 대상자는 듀폰의 한국법인(롬엔드하스전자재료코리아 유한회사)다.

LG디스플레이, ‘2021 테크포럼’ 개최… 주요 협력사 23개사 초청…外

[이투데이=송영록 기자] LG디스플레이는 12일부터 15일까지 ‘2021 테크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머크, UDC, 동진쎄미켐 등 디스플레이 소재 및 부품 각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국내외 주요 협력사 23개사를 초청했다.

‘QD 디스플레이’ 양산 임박…내년초 삼성판 OLED TV ‘출격’…外

이데일리=신중섭 기자] 삼성디스플레이의 TV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퀀텀닷(QD) 디스플레이’ 양산이 임박했다. 현재 세계에서 TV용 OLED 패널을 독점 생산 중인 LG디스플레이와의 패널 경쟁뿐 아니라 삼성전자가 내년 초 선보일 OLED TV에도 관심이 쏠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달 TV·모니터 등에 쓰이는 OLED 패널 ‘QD 디스플레이’ 양산에 돌입한다.

LG디스플레이 OLED TV 패널, 영국, 독일서 게이밍 성능 인증 동시 획득

■ OLED TV 패널 전 모델, 게이밍에서 가장 중요한 응답속도 0.1ms(0.0001초) 이하로 현존 TV 중 가장 빠른 수준 등 압도적 화질로 글로벌 인증기관으로부터 게이밍 성능 인정받아   ■ 화소 스스로 빛을 내는 OLED TV, 끊김 없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으로 콘솔 게임 및 고사양 PC 게임 구동에 최적화   ■ TV사업부장 오창호 부사장, “OLED만의 차원이 다른 […]

올레드 TV도 97인치 나온다…얼마면 살래?…外

[머니투데이=오문영 기자] LG전자가 이르면 내년 초 90인치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브랜드명 올레드) TV를 출시할 전망이다.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인 초대형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위한 조치다. LG전자는 내년 초 90인치대 OLED TV를 공개하고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12번째 디스플레이의 날 맞아…LGD·비아트론 등 수상…外

[디지털데일리=김도현 기자] 올해로 12번째 ‘디스플레이의 날’을 맞았다. 이날은 국내 디스플레이 수출이 연 100억달러를 돌파한 2006년 10월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201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열어왔다. 5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세 및 참석자 안전 등을 고려해 취소했다고 밝혔다. 주요 성과에 대한 수상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