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OPPO Find N6 foldable smartphone showcasing its ultra-thin 8.93mm profile and Zero-Feel Crease technology

OPPO, 차세대 폴더블 ‘Find N6’ 글로벌 출시… ‘천궁(天穹)’ 연합으로 주름 제로(Zero-Crease) 시대 연다

스마트폰 제조사 OPPO가 차세대 프리미엄 폴더블폰 ‘Find N6’를 전격 공개하며,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최대 난제인 ‘화면 주름(Crease)’ 해결에 있어 새로운 산업 표준을 제시했다.

이번 Find N6의 가장 큰 특징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부품 및 소재 기업들과 결성한 ‘천궁(天穹, Tianqiong) 파트너십’의 기술력이 총망라되었다는 점이다. OPPO는 삼성디스플레이(패널), Amphenol Phoenix(힌지), BLT(3D 프린팅), 상해교통대학(신소재 연구), Lead(정밀 가공)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구성은 극대화하고 무게와 주름은 획기적으로 줄인 혁신적인 힌지 및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완성했다.

삼성디스플레이, Amphenol Phoenix 등 OPPO Find N6의 힌지 및 디스플레이 개발에 참여한 천궁 연합 파트너사 목록

OPPO Find N6의 완벽한 주름 개선(Zero-Crease)을 위해 결성된 ‘천궁(天穹)’ 연합 파트너사 및 전문 분야. (출처: 유비리서치)

Find N6에 탑재된 ‘2세대 티타늄 플렉션 힌지’는 제조 공정에 혁신을 꾀했다. ‘3D 액체 프린팅(3D Liquid Printing)’ 기술을 도입, UV 경화 방식을 20회 이상 반복 적용하여 미세한 표면 격차를 완벽히 메웠다. 이를 통해 힌지의 높이 편차를 업계 표준 대비 75% 감소한 0.05mm 수준으로 억제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새롭게 적용된 ‘Auto-Smoothing Flex Glass’는 패널의 형태 복원력을 기존 대비 100%, 변형 저항성을 338% 대폭 향상시켰다. 결과적으로 장기간 사용 시 발생하는 화면 주름을 이전 모델 대비 최대 82%까지 억제하여 완벽에 가까운 ‘Zero-Feel Crease’를 구현해 냈다. 해당 디스플레이와 힌지는 TÜV 라인란드로 부터 각각 60만 회, 100만 회의 폴딩 내구성 인증을 획득했다.

Find N6는 접었을 때 두께 8.93mm, 펼쳤을 때 4.21mm라는 초슬림 디자인을 자랑한다. 슬림한 바디에도 불구하고 퀄컴의 최신 Snapdragon 8 Elite Gen 5 프로세서와 6,000mAh의 대용량 실리콘-탄소 배터리를 탑재해 성능과 전력 효율을 모두 잡았다.

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하는 최고급 LTPO AMOLED 패널이 탑재되었다. 메인 화면은 8.12인치, 커버 화면은 6.6인치로 두 패널 모두 1-120Hz 가변 주사율과 최대 1,800니트의 야외 밝기를 지원하여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2억 화소 Hasselblad 메인 카메라를 포함한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구글의 최신 제미나이(Gemini 2.5 Pro 및 Flash)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스타일러스(OPPO AI Pen) 기능을 지원하여 생산성을 크게 높였다.

OPPO Find N6는 Stellar Titanium과 블로썸 오렌지Blossom Orange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오는 3월 2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출고가는 싱가포르 기준 S$2,699(약 260만 원대)로 책정되었다.

8.93mm 두께, 6000mAh 배터리, Zero-Feel Crease 등 OPPO Find N6의 핵심 스펙 이미지

OPPO Find N6의 핵심 스펙. 접었을 때 8.93mm의 초슬림 디자인과 ‘Zero-Feel Crease’ 디스플레이, 6,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출처: OPPO)

유비리서치 노창호 애널리스트(chnoh@ubiresearch.com)

▶2026 소형 OLED Display 연간 보고서

※ 본 콘텐츠는 유비리서치넷(UBIResearchNet)에서 제작한 기사입니다.

무단 복제 및 출처 없는 인용을 금합니다.

인용 시 반드시 출처(UBIResearchNet)와 링크를 명시해 주세요.

Samsung Galaxy Z TriFold smartphone demonstrating the latest ultra-thin, multi-fold technology at MWC 2026

MWC 2026 결산: ‘제로 크리스, 초박형, 트라이폴드’… 폴더블폰 시장의 기술 상향 평준화와 경쟁 확대

화면을 두 번 접는 구조와 갤럭시 AI가 탑재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트라이폴드(TriFold) 스마트폰 외관

MWC 2026에서 시연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트라이폴드(TriFold). 화면을 두 번 접는 차세대 폼팩터와 한층 강화된 내구성을 선보였다. (출처: 삼성전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26’의 최대 화두는 단연 ‘폴더블 스마트폰의 진화’였다. 단순히 화면을 접는 1세대 기술을 넘어, 일반 바(Bar)형 스마트폰을 능가하는 초박형 두께, 완벽에 가까운 주름 개선, 그리고 화면을 두번 접는 Tri-fold 폼팩터까지 글로벌 제조사 간의 기술 패권 경쟁이 최고조에 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두각을 나타낸 중국 제조사들의 공통된 무기는 디스플레이 공급사 BOE의 차세대 기술력이었다.

Honor가 공개한 ‘매직 V6’는 펼쳤을 때 4.0mm, 접었을 때 8.75mm라는 세계 최박형 두께를 기록했다. 특히 BOE의 차세대 Q10 발광 소재와 ‘Tandem OLED’ 구조를 스마트폰에 적용해, 외부 화면 기준 6,000니트(nits)라는 높은 피크 밝기를 달성했다.

OPPO는 2026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폴더블 스마트폰 Find N6를 공개했다. 이 기기는 BOE의 Q10 OLED를 사용하는 6.62인치 커버 디스플레이와 삼성 E7 OLED 기반의 8.12인치 메인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추정된다. 내부 패널은 거의 주름 없는 대형 폴더블 스크린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되며, 주름 개선과 내구성 향상을 위해 티타늄 합금의 개선된 힌지 구조를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화웨이는 세계 최초로 양산형 트라이폴드 폰인 Mate XT를 내놓은 이후, 이번 MWC에서 그 후속작과 더욱 정교해진 힌지 기술을 선보였다. Z자형으로 접히는 10.2인치 대화면의 Mate XT는 완전히 펼쳤을 때 두께가 3.6mm에 불과하다.

삼성전자는 완성도와 사용자 경험(UX)으로 응수했다. 주력 모델인 ‘갤럭시 Z 폴드7’은 중국 제조사들의 공세 속에서도 215g이라는 가장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며 휴대성에서 우위를 점했다. 갤럭시 Z Tri-fold 폰을 실물 전시하고, 골프공을 직접 화면에 타격하는 내구성 테스트를 시연했다.

유비리서치의 분석에 따르면, 과거 내구성과 두께, 배터리 부족으로 폴더블폰 구매를 망설이던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이 이번 MWC 2026을 기점으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파악된다. 올해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폼팩터 혁신에 힘입어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전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 자릿수 점유율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두께를 4mm대까지 줄이면서도 6,000mAh 이상의 고밀도 실리콘-탄소 배터리와 IP69 수준의 극한 방수·방진 기술이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폴더블폰은 이제 기존 바(Bar)형 기기를 완벽히 대체할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주류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의 압도적인 소프트웨어 생태계 및 기술적 완성도와, 디스플레이 패널(BOE 등) 자립을 통해 매섭게 추격하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하드웨어 혁신 경쟁이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와 패널 공급망을 어떻게 뒤흔들지 주목된다.

유비리서치 노창호 애널리스트(chnoh@ubiresearch.com)

▶Display Korea 2026 사전등록

▶소형 OLED 디스플레이 마켓 트래커

▶중대형 OLED 디스플레이 마켓 트래커

※ 본 콘텐츠는 유비리서치넷(UBIResearchNet)에서 제작한 기사입니다.

무단 복제 및 출처 없는 인용을 금합니다.

인용 시 반드시 출처(UBIResearchNet)와 링크를 명시해 주세요.

Tianma의 스마트폰용 OLED 출하량, 중국업체들 중 BOE 다음으로 많았다

TIANMA

TIANMA

중국 OLED 패널 공급업체인 Tianma가 2023년 1분기에 BOE 다음으로 많은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을 공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동안 중국 업체들 중 스마트폰용 OLED 출하량은 BOE 다음으로 Visionox가 쭉 두 번째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이번 1분기 처음으로 Tianma에게 자리를 내줬다.

Tianma의 주요 고객사로는 Xiaomi와 Vivo, Oppo, Honor, Lenovo 등이 있다. Tianma의 OLED 출하량 증가의 이유 중 하나로는 TCL CSOT의 Xiaomi향 물량을 일부 가져온 것으로 분석된다.

Xiaomi 물량 수주에 힘입어 Tianma의 패널 출하량은 작년 4분기부터 급증했다. Tianma의 2022년 4분기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3배 증가하였으며, 2023년 1분기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출하량은 850만대로 전년 동분기 대비 430% 증가했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 이어진다면 Tianma가 Visionox를 제치고 올해 처음으로 중국 내에서 BOE 다음으로 많은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을 생산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 중국 동향 보고서 문의하기

Oppo와 Honor, 이달 말 폴더블 신제품 출시

Oppo의 ‘Find N2 Flip’과 Honor의 ‘Magic Vs Ultimate’

Oppo의 ‘Find N2 Flip’과 Honor의 ‘Magic Vs Ultimate’

Oppo와 Honor에서 이달 말 폴더블폰 신제품을 출시한다. Oppo에서는 clam-shell 타입과 book 타입 각각 1종씩, Honor에서는 book 타입 2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될 Oppo와 Honor의 폴더블폰을 합하면 2022년 출시된 폴더블폰은 총 13종, 그 중 중국에서 출시된 폴더블 폰은 11종이다.

Oppo의 폴더블폰 신제품의 메인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와 BOE가, 서브 패널은 BOE가 공급할 것으로 보이며, UTG와 CFRP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Oppo의 폴더블폰 신제품의 물량은 clam-shell과 book 타입 각각 5~10만대의 소량 공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Honor가 출시할 폴더블폰 신제품은 2종 모두 book 타입으로 메모리를 제외한 디스플레이와 칩셋, 배터리 등의 성능은 같다. Honor의 신제품은 11월 23일 중국 내수용으로 선공개 되었으며, 곧 해외에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2019년 삼성전자의 첫 번째 폴더블폰 Galaxy Z Fold를 시작으로 2020년 4종, 2021년 6종, 2022년 13종의 폴더블폰이 출시되며 폴더블폰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국과 중국 이외에도 Google에서도 2023년 5월에 첫 번째 폴더블폰인 ‘Pixel Fold’를 공개할 계획이며, Apple도 2025년경에 첫 번째 폴더블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유비리서치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폴더블폰 시장은 향후 5년간 평균 36%의 성장률로 2022년 1,940만대에서 2027년 8,960만대까지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 2022 소형 OLED Display 반기 보고서 Sample Download

[유비리서치 중국동향 보고서]BOE, Oppo에 투명 PI 기판 적용된 UPC 패널 제공하나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가 투명 PI기판을 적용한 UPC(Under panel camera) 패널을 생산한다.

UPC는 전면 카메라를 화면 밑에 위치시켜 스마트폰의 풀스크린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현재 상용화 되고 있는 UPC 기술은 캐소드 전극을 패터닝 하고 카메라 부근의 해상도를 변경하는 방식이 대표적이었지만, 이번에 BOE가 Oppo에 공급하는 UPC 패널에는 추가적으로 투명 PI 기판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투명 PI 기판은 LTPS TFT의 높은 공정 온도로 양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BOE가 생산한 투명 PI 기판이 적용된 패널은 테스트 결과, LTPS TFT 공정 온도에서도 대부분의 조건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BOE에서 개발된 투명 PI 기판이 적용된 UPC OLED패널은 Oppo에서 곧 출시할 제품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까지 출시된 13종 폴더블폰 비교 분석

“2022 소형 OLED 연간보고서”에 의하면2021년까지 출시된 폴더블 폰은13종으로 조사되었다. 인치 별로 구분하면 7인치대 제품이 5종, 6인치대 제품과 8인치대 제품이 각각 4종이 출시되었다.  

6인치대 제품은 모두 폰을 상하로 접는 clam-shell 타입의 폴더블 폰이었다. 평균 해상도는 391ppi였으며, 300ppi대 제품 7종과 400ppi대 제품 6종이 출시되었다. 가장 큰 크기의 제품은 Xiaomi의 ‘Mi Mix Fold’로 8.01인치였으며, 가장 높은 해상도의 제품은 Huawei의 ‘P50 Pocket’으로 해상도는 442ppi이다.

중국 폴더플 폰 줄줄이 잇단 출시로 폴더블 폰 시장 노린다.

작년 삼성전자가 출시한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3, 플립3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업체 Huawei, Xiaomi, Oppo등도  잇달아 폴더블폰을 출시 하고있다.

Huawei에서는 중국 최초 폴더블 폰으로 2019년 ‘Mate X’ 출시를 시작으로 매년  ‘Mate X’ 시리즈를 출시 하고있다.  ‘Mate X’와 2020년에 출시 된 ‘Mate Xs’는 8인치 크기에 아웃 폴딩 방식이 적용되었으며, 외부 디스플레이는 6.6 인치 크기로 해상도1148 x 2480, 화면비는 19.5:9이다.

2021년 2월에 출시된 ‘Mate X2’는 내부 디스플레이는 동일한 8인치 크기, 외부 디스플레이는 6.45인치 크기의 OLED가 사용되었고, 외부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160 x 2700이며, 화면비는 21:9이다.  커버 윈도우 소재로 colorless PI가 사용되었다.  차이점은 아웃 폴딩 방식에서 인폴딩 방식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또한 2021년 12월 삼성 플립3와 유사한 클램셀 형식의 ‘P50 Pocket’을 출시했다. 6.9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에, 120Hz 고주사율, 21:9 화면비율로 커버 디스플레이는 1.1인치로 원형으로 되어있다.

올 초 2022년 1월 10일에는 Honor가 새로운 폴더블폰 Magic V를 발표하였다.

Magic V는 8인치, 90Hz의 내부 패널과 6.5인치, 120Hz 외부 패널이 적용되었으며, 커버 윈도우는 colorless PI이며, BOE B11(Mianyang) 라인에서 내부/외부 패널 모두 제작되고 있다. 초기물량은 5만대 정도로 예상되며, 총 물량은 10~20만대로 추정된다.

향후 판매 상황에 따라서 Visionox 패널 사용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Vivo에서도 새로운 폴더블 ‘NEX fold‘폰을 출시 예정이다. Vivo는 넥스 폴드(NEX FOLD), 넥스 롤(NEX ROLL), 넥스 슬라이드(NEX SLIDE) 등 3종 상표를 출원했다.

NEX fold 폰의 내부 패널은  8.03인치 QHD 120Hz, 외부 패널은 6.53인치, FHD 120Hz로 내부, 외부  주사율이 120Hz로 동일 하며, 패널 공급사는 삼성디스플레이로 LTPO 기판이 적용되며, 커버 윈도우는 30 um 두께의 UTG가 적용될 계획이다.

2022년 3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정식으로 발표되지는 않았다.

 Source: GSMArena.com, LETSGODISITAL, UBI Research DB

삼성디스플레이는 커버 윈도우를 UTG(Ultra thin glass)를 적용하고 있고, 중국 패널 업체는 대부분Colorless PI를 사용하고 있다. 중국의 세트 업체들이 앞서 폴더블 출시를 앞다투어 발표하고 있지만, SNS에서는 접히는 부분이 유지되지 못하는 내구성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 패널 업체들은 아직 기술 및 원가 경쟁력 측면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격차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What’s the change for full screen implementation?

After Apple launched iPhoneX, applied with notch OLED to implement a wider full screen in 2017, many smartphone makers such as Huawei, Vivo and Oppo started to introduce similar types of smartphones.

 

The total number of notch-type OLED smartphones, which have been revealed since 2017, is 36, accounting for 10% of total OLED smartphones.

The reason why smartphone makers apply notch-type display is to provide consumers with the large screen size in a limited phone size. However, in the notch type, there is a limitation in expanding the display area (DA), which is the ratio of the display to the smart phone, due to the camera and the front speaker. Thus, the smartphone makers seem to implement the camera function with adopting a popup method.

On June 12, Vivo introduced the smartphone NEX with DA 91.2%.The camera is embedded in the device in the form of a pop-up, and the display itself serves as a speaker and fingerprint sensor. By minimizing the bezel, Vivo achieved a full screen.

Oppo showcased Find X in Paris, France on June 19. Oppo also adopts the camera function as a pop-up method, similar to Vivo, to implement a full screen. It has a 3D face recognition sensor. DA of Oppo’s Find X is 93.8%, which is about 2.7% larger than that of Vivo. This is about 10% larger than Samsung Electronics’ Galaxy S8 +, which had the biggest DA in 2017, and 11% larger than iPhone X.

<Vivo NEX and Oppo Find X, source: netmag.pk, GSMArena>

Analysis of the average DA from 4Q 2017 to 2Q 2018 after the launch of the Notch model, shows that the notch type DA is about 9% and the camera pop type DA is about 17 % wider than that of the conventional smartphones (excluding notch type). By switching the front camera into a pop-up form, more than 90% DA can be realized.

As such, smartphone makers are making various changes to realize full screen. There is a growing interest in how to minimize the bezel for the launching a smartphone with a wider DA.

What’s the change for full screen implementation?

After Apple launched iPhoneX, applied with notch OLED to implement a wider full screen in 2017, many smartphone makers such as Huawei, Vivo and Oppo started to introduce similar types of smartphones.

 

The total number of notch-type OLED smartphones, which have been revealed since 2017, is 36, accounting for 10% of total OLED smartphones.

The reason why smartphone makers apply notch-type display is to provide consumers with the large screen size in a limited phone size. However, in the notch type, there is a limitation in expanding the display area (DA), which is the ratio of the display to the smart phone, due to the camera and the front speaker. Thus, the smartphone makers seem to implement the camera function with adopting a popup method.

On June 12, Vivo introduced the smartphone NEX with DA 91.2%.The camera is embedded in the device in the form of a pop-up, and the display itself serves as a speaker and fingerprint sensor. By minimizing the bezel, Vivo achieved a full screen.

Oppo showcased Find X in Paris, France on June 19. Oppo also adopts the camera function as a pop-up method, similar to Vivo, to implement a full screen. It has a 3D face recognition sensor. DA of Oppo’s Find X is 93.8%, which is about 2.7% larger than that of Vivo. This is about 10% larger than Samsung Electronics’ Galaxy S8 +, which had the biggest DA in 2017, and 11% larger than iPhone X.

<Vivo NEX and Oppo Find X, source: netmag.pk, GSMArena>

Analysis of the average DA from 4Q 2017 to 2Q 2018 after the launch of the Notch model, shows that the notch type DA is about 9% and the camera pop type DA is about 17 % wider than that of the conventional smartphones (excluding notch type). By switching the front camera into a pop-up form, more than 90% DA can be realized.

As such, smartphone makers are making various changes to realize full screen. There is a growing interest in how to minimize the bezel for the launching a smartphone with a wider DA.

full screen 구현을 위한 변화, 어디까지?

2017년 Apple이 더 넓은 full screen을 구현하기 위해 노치형태의 OLED를 적용한 iPhoneX를 출시한 이후, Huawei와 Vivo, Oppo 등 다수의 스마트폰 업체들이 유사한 형태의 스마트폰을 잇따라 출시하기 시작하였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공개된 노치형태의 OLED 스마트폰은 총 36종으로 전체 OLED 스마트폰의 10%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스마트폰 업체가 노치형태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데에는 제한된 스마트폰 크기에서 최대한 큰 화면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노치형태는 카메라와 전면 스피커로 인해 스마트폰에서 디스플레이가 차지하는 비율인 DA(display area)를 확장시키는 데에 한계가 있어, 스마트폰 업체는 카메라를 팝업 형태로 구현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 Vivo는 DA가 91.2%인 스마트폰 NEX를 공개하였다. Vivo는 카메라는 팝업 형태로 기기에 내장하고, 디스플레이 자체가 스피커와 지문 인식 센서 역할을 하는 것으로써 베젤을 최소화하여 full screen을 구현하였다.

Oppo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Find X를 공개했다. Oppo 또한 full screen을 구현하기 위해 Vivo와 마찬가지로 전면 카메라를 팝업형태로 적용하였으며, 3D 얼굴인식센서를 갖췄다. Oppo의 Find X의 DA는 93.8%로 Vivo대비 약 2.7%가 커졌다. 이는 2017년 가장 큰 DA를 가졌던 스마트폰인 Samsung Electronics의 Galaxy S8+ 대비 약 10%, iPhone X 대비 11% 가량 넓어진 것이다.

<Vivo NEX와 Oppo Find X, 출처: netmag.pk, GSMArena>

노치형태가 출시 된 2017년 4분기부터 2018년 2분기까지의 형태별 평균 DA를 분석해보면, 기존 스마트폰(노치형태 제외) 대비 노치형태의 DA는 약 9%, 카메라 팝업형태의 DA는 17% 가량 더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면 카메라를 팝업 형태로 전환함으로써 90%이상의 DA구현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처럼 스마트폰 업체들은 full screen 구현을 위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어떠한 방식을 통해 베젤을 최소화하고 보다 넓은 DA를 가진 스마트폰을 출시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OLED smartphones launch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exceeded the average DA 80%

Analysis of OLED smartphones releas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shows that the average display size of OLED smartphones and the display area (DA), which represents the size of the display compared to the size of the smartphone, have increased significantly.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13 OLED smartphones were launched from five major companies. Samsung Electronics released the largest number of OLED smartphones with 5 models and Vivo launched 3 models, Oppo 2 models, Elephone 2 models and Huawei 1 OLED smartphone respectively.

Of the 13 types of OLED smartphones launched during 1Q, 2018, 12 full screen OLED smartphones have been released with removing the home button on the screen. Among them, four smartphones adopted the notch design.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the smartphones with full-screen OLED, which had been adopted in order to expand the display size from the limited smartphone size from the second half of 2017, were launched in earnest.

<OLED smartphones releas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As the full screen OLED smartphones were released, the average size of display and DA also increased sharply.

The average display size of OLED smartphones launch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was 6.01 inch. This is 6.7% up from 2016 and 7.7% up from 2017. In addition, the display area (DA) is 81.6%, which is much larger than 71.6% in 2016 and 74.1% in 2017.

<Change in display size and DA by year>

Meanwhile, the average ppi of OLED smartphones released in 2018 was 422.9, which was 5.9% higher than in 2016, but similar to the average ppi of 422.2 in 2017. This is because the number of high-resolution OLED smartphones with a QHD level or higher have been released since 2017.

2018년 1분기에 출시 된 OLED 스마트폰의 평균 D.A 80% 돌파

2018년 1분기에 출시 된 OLED 스마트폰을 분석 한 결과, OLED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평균 크기와 스마트폰 크기 대비 디스플레이 크기를 나타내는 D.A(display area)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1분기에 OLED 스마트폰은 5개의 주요 업체에서 총 13종이 출시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Samsung Electronics가 5종으로 가장 많은 OLED 스마트폰을 출시하였으며, Vivo가 3종, Oppo가 2종, Elephone이 2종, Huawei가 1종의 OLED 스마트폰을 출시하였다.

출시 된 13종의 OLED 스마트폰 중 홈버튼이 제거 된 full screen OLED 스마트폰이 12종 출시 되었으며, 그 중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스마트폰은 4종이 출시 되었다. 2017년 하반기부터 제한 된 스마트폰 크기에서 디스플레이 크기를 확장 시키기 위해 본격적으로 적용 된 full screen OLED 스마트폰이 2018년 1분기에 다수 출시 되었다.

<2018년 1분기에 출시 된 OLED 스마트폰>

Full screen OLED 스마트폰이 대거 출시 된 만큼 디스플레이의 평균 사이즈와 D.A도 크게 증가했다.

2018년 1분기 출시 된 OLED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평균 사이즈는 6.01인치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대비 6.7% 증가한 수치이며, 2017년 대비 7.7% 증가한 수치다. 또한, D.A(display area)는 81.6%로 나타나며 2016년 71.6%, 2017년 74.1%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연도별 디스플레이 크기와 D.A 변화>

한편, 2018년 출시 된 OLED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평균 ppi는 422.9ppi로 나타나 2016년 대비 5.9% 증가하였지만, 2017년 평균 ppi인 422.2ppi와 비슷한 수치를 나타내었다. 이는 2017년부터 QHD급 이상의 고해상도 OLED 스마트폰이 다수 출시됨에 따라 상향 평준화 된 것으로 분석된다.

Expect to hit 1 trillion won in AMOLED emitting material market

Following the success of Galaxy S Series using AMOLED, Apple’s iPhone has started to use flexible AMOLED as its basic display, resulting in the spike in demand for Chinese smartphone companies’ AMOLED.

At MWC2017, 13 companies showcased AMOLED-based smartphones. The companies whose market share is expanding in China, the world’s biggest smartphone market, such as Huawei, Oppo, Vivo, Xiaomi, and ZTE are active to adopt AMOLED smartphone.

 

<The Number of AMOLED Smartphone Companies at MWC>

 

With this market trend, the emitting material market for AMOLED is expected to reach 1 trillion won this year.

Hyun Jun Jang, senior researcher of UBI Research forecast that the emitting material market will reach $960 million in 2017 and increase to $33.6 billion in 2021.

<Emitting Material Market Forecast>

 

According to Hyun Jun Jang, senior researcher, Apple’s AMOLED emitting material market is expected to account for $560 million among $33.6 billion of total emitting material market, and Korea will capture 70% as it is leading the AMOLED panel market while creating a 23.8 billion-dollar market.

보급형 AMOLED panel 공급 본격화 예상, OLED 산업에 미칠 영향은?

2015년 1사분기와 2사분기에 출시된 보급형 AMOLED panel을 적용한 스마트폰은 2종에 불과했지만 3사분기에 들어서며 8월까지 5종이 공개되어 보급형 AMOLED panel에 대한 수요가 점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rigid type의 중소형 AMOLED panel을 양산 또는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업체는 Samsung Display등 7개 업체이다. 중국의 EDO나 대만의 AUO는 샘플수준으로 소량 생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다른 중국 panel 업체들도 올해 AMOLED panel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당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분석된다. 보급형 AMOLED panel을 요구하는 set 업체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panel업체는 현재 Samsung Display가 유일하다. 따라서 하반기 Samsung Display의 움직임에 AMOLED 산업이 다시 한번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Samsung Display는 보급형 AMOLED panel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하반기 A1과 A2 rigid line의 가동률을 끌어 올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발광재료 업체들의 재료 매출 증가도 기대되어 AMOLED 산업의 eco-system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보급형 AMOLED panel의 수요가 예상보다 높아질 경우 A3 line에 대한 추가 투자가 flexible 전용이 아닌 rigid와 flexible 전환이 가능한 hybrid 형식으로의 투자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하반기 Samsung Display의 보급형 AMOLED panel 양산과 공급 계획에 따라 AMOLED 산업 성장에 탄력을 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2015년 8월까지 출시된 보급형 AMOLED panel이 적용된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