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L CSOT, Galaxy A57에 Flexible OLED 첫 공급…삼성전자 공급망 진입 의미
TCL CSOT가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flexible OLED 패널을 최초 공급에 성공했다. 업계에 따르면 TCL CSOT는 Galaxy A57 모델에 적용되는 flexible OLED 패널을 처음으로 공급했으며, 2025년까지 약 40만 대 규모의 패널을 생산한 것으로 파악된다. 본격적인 양산은 2026년부터 Galaxy A57향 제품을 중심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