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phic illustrating the split between XR devices using OLEDoS/LCD and AR glasses using Micro-LED/LCoS.

CES 2026에서의 XR 기기, 스마트 글래스 전시 동향: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군 분화

CES 2026에서는 다양한 XR 기기와 함께 관련 디스플레이 제품이 소개되었다.

CES 2026 주요 XR 및 AR 글래스 제품별 디스플레이 사양 및 기술 유형 요약표

기기 특성(VR/MR, AR 글래스)에 따라 LCD, OLEDoS, Micro-LED 등으로 뚜렷하게 분화된 CES 2026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 (출처: 유비리서치)

XR 헤드셋에서 LCD는 공급망과 원가 측면에서 안정적이고, 제품화가 비교적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Valve의 Steam Frame은 양안 2160×2160 LCD 패널을 적용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게임과 실사용성을 강조한다.

반면 프리미엄 XR(VR/MR)과 영상 시청용 AR 글래스에서는 OLEDoS가 주요 차별 요소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Pimax는 CES2026 기간 중 Crystal Super micro-OLED를 선명도와 몰입감을 강조하였다. 패널 업체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가 1.4인치, 5,000PPI급 RGB OLEDoS를 단순 패널 전시가 아니라 헤드셋 데모 형태로 공개하였다.

삼성 전자의 ‘Galaxy XR’은 CES Innovation Awards 2026 Honoree로 선정되었으며, Sony와 삼성 디스플레이의 white OLEDoS를 적용하였다.

AR 글래스 영역은 웨이브가이드 기반의 see-through AR 글래스와 영상 시청 중심의 AR 글래스의 두가지 제품 유형으로 소개되었다.

See-through AR 글래스에서는 micro-LED 프로젝터와 LCoS가 서로 다른 장점을 바탕으로 경쟁 구도를 만들고 있다. JBD는 CES Innovation Awards 2026를 수상한 Hummingbird II Polychrome Projector를 통해 초소형 풀컬러 AR 프로젝터를 소개하였다. Cellid는 micro-LED 프로젝터와 자체 웨이브가이드를 결합한 2026년형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시하며, 경량과 광학 성능을 동시에 맞추는 방향을 설명하였다.

LCoS 진영은 야외 가독성과 효율을 수치로 제시하며 차별화를 시도한다. Himax와 AUO는 front-lit LCoS(720×720)를 200mW로 구동하면서 최대 휘도·출력, 효율 지표를 함께 제시했고, AUO의 웨이브가이드와 결합한 통합 솔루션 형태로 소개했다. 이런 흐름은 AR 글래스가 개별 부품 스펙 경쟁을 넘어, 프로젝터·웨이브가이드·구동 조건을 묶어 시스템 형태로 제안·평가되는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상 시청용 AR 글래스는 영상의 몰입 경험이 중심이어서, 해상도·FOV·주사율 같은 체감 지표와 연결성이 먼저 강조된다. Xreal은 US$449 가격대의 보급형 Xreal 1S를 공개하였다. 이전 모델인 Xreal One의 $499에서 $50 인하하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1200p 해상도 (이전 1080p), 700니트 밝기, 52도 시야각, 120Hz 주사율 등 핵심 디스플레이 사양을 개선하였다. 또한 자동 디밍, 2D-3D 변환 등 다양한 신기능을 추가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였다.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CES 2026에서의 XR 기기는 보급형 제품은 LCD를 적용하고, 프리미엄 VR/MR 기기와 영상 시청용 AR 기기에서는 OLEDoS를 적용하여 제품을 차별화하면서, see-through AR 기기는 micro-LED 프로젝터와 LCoS가 시스템 단위(표시부·광학·구동)로 경쟁하는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XR 기기(LCD, OLEDoS)와 AR 글래스(See-Through, 영상 시청형)의 기술 생태계 구분 이미지

프리미엄 VR/MR은 OLEDoS, 투명 AR은 Micro-LED/LCoS로 양분되는 차세대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생태계 (제작: 챗GPT)

유비리서치 노창호 애널리스트(chnoh@ubiresearch.com)

▶ XR 산업 동향과 OLEDoS 디스플레이 기술 및 산업 분석 보고서

▶ 2025 Micro-LED Display 산업 및 기술 동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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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VISION's new LCoS panel OP03021, highlighting its compact size and high resolution.

차세대 AR·AI 글래스 디스플레이 혁신: OMNIVISION LCoS 패널 및 JBD 마이크로LED 신제품 공개

Meta의 스마트 안경 ‘Ray-Ban Display’에 LCoS를 공급하고 있는 OMNIVISION이 2025년 12월 16일 차세대 AR(증강현실) 글래스를 위한 고해상도 LCoS 패널 ‘OP03021’을 공개하고 2026년 상반기 해당 패널의 양산을 예고하였다.   

OMNIVISION의 차세대 AR 글래스용 LCoS 패널 OP03021의 크기 비교 및 상세 모듈

기존 대비 해상도를 2.5배 높인 OMNIVISION의 0.26인치 LCoS 패널 ‘OP03021’ (출처: Omnivision OP03021)

새롭게 공개된 패널은 0.26인치 광학 포맷에 1632 x 1536 해상도를 지원한다. 이는 기존 0.14인치 모델(648p) 대비 해상도는 약 2.5배, 총 픽셀 수는 6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이 패널이 적용되면 기존의 좁은 시야각(20도) 한계를 넘어 30~40도의 넓은 시야각을 확보하거나, 각도당 픽셀 수(PPD)를 획기적으로 높여 웹페이지나 이메일 텍스트를 선명하게 읽을 수 있다. 드라이버 IC를 통합해 해당 패널을 탑재한 광학 엔진(Light Engine)의 부피는 약 1.5cc, 무게는 4g 내외로 추산된다.

기존 Ray-Ban Display용 모델과 신규 OP03021 모델의 해상도 및 크기 비교표

신규 모델(OP03021)은 기존 모델 대비 해상도 약 2.5배, 패널 크기 약 1.85배가 확대되었습니다. (출처: 유비리서치)

한편 JBD도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마이크로LED 프로젝터Hummingbird II가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였음을 공식 발표하였다. 이 제품은 500 × 380 해상도와 48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이전 세대 대비 부피와 무게를 절반으로 줄인 0.2cc 및 0.5g의 초소형·초경량 제품이다. 최대 4,000니트의 고휘도를 구현하면서도 95mW의 저전력으로 작동하여 소비자용 AI 및 AR 스마트 글래스에 최적화된 풀 컬러 디스플레이 솔루션임을 강조하였다.

손가락 끝에 올려진 초소형 JBD Hummingbird II 마이크로LED 프로젝터와 기술 렌더링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한 JBD의 초소형 마이크로LED 프로젝터 ‘Hummingbird II’ (출처: JBD Hummingbird II)

차세대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시장은 기술 특성에 따라 응용 분야가 뚜렷하게 구분될 것으로 전망된다.

  • 마이크로LED: 0.2cc 수준의 초소형 크기를 강점으로, 안경 본연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간단한 데이터를 표시하는 ‘일상용 AI 글래스’에 적합
  • LCoS: 고해상도와 시야각 확보에 유리한 특성을 앞세워, 웹서핑이나 증강현실 정보 전달에 적합한 ‘범용 AR 글래스’ 시장을 담당.
  • OLEDoS: 높은 명암비와 색재현율을 바탕으로, 영상 콘텐츠 소비와 몰입감이 중요한 ‘MR 헤드셋 및 미디어 글래스’ 영역의 시장 담당.

업계는 향후 스마트 글래스 라인업을 ‘가벼운 AI 안경’과 ‘디스플레이 중심의 AR 안경’으로 이원화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OMNIVISION의 LCoS 패널과 JBD의 마이크로LED 등 신기술이 Meta와 Apple, Google/삼성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차세대 AR 글래스에 적용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유비리서치 노창호 애널리스트(chnoh@ubiresear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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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LCoS 채택한 스마트 안경 ‘Ray-Ban Display’ 출시… SID 2025에서는 photonic integrated circuit (PIC) 기반 LCoS 발표

 2025년 9월 18일(현지 17일) 열린 메타 커넥트 2025에서 메타는 첫 디스플레이 탑재 소비자용 스마트 안경인 Meta Ray-Ban Display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레이밴 AI 안경과 지난해 공개된 오리온(Orion) AR 안경의 중간 단계 성격을 지니며, 미국 시장에 이달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신형 안경의 특징은 오른쪽 렌즈 하단의 단안 디스플레이로, 가격과 배터리 지속시간 등 현실적 요소를 고려한 설계로 분석된다. 해당 디스플레이는 OmniVision의 단일 패널 풀컬러 LCoS가 채택되었으며, 600×600 해상도, 42 PPD, 단안 기준 20° 시야각, 최대 5,000니트 밝기를 구현한다. Lumus의 웨이브가이드와 결합돼 야외에서도 선명한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이러한 스펙은 정보 표시형 AR 기기의 요구 조건(20~35° FoV, 고휘도, 저전력)을 충족하며, 특히 야외 사용 환경에서 탁월한 시인성을 제공한다. 메타가 녹색 LEDoS 대신 LCoS를 택한 것은 기술 성숙도, 전력 효율, 풀컬러 구현 능력을 고려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메타 리얼리티 랩스는 또한 SID 2025에서 photonic integrated circuit (PIC) 기반 초소형 레이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 기술은 AR 라이트 엔진을 1㎤ 이하로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50도 시야각과 고도의 색 균일성을 입증했다. LCoS는 성숙한 기술과 가격 경쟁력이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부피가 큰 광학 모듈을 필요로 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PIC는 빛의 집광, 색 분리, 편광 제어 등 핵심 광학 기능을 칩 상에서 구현함으로써 기존의 편광 빔 스플리터(PBS)와 집광 렌즈 및 이색성 미러 등을 대체한다. PIC 기반 레이저 조명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성이 크다. Meta Ray-Ban Display에 PIC(Photonic Integrated Circuit)가 적용되었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LEDoS가 본격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시점은 2028년 이후로 예상되며, 그 전까지는 풀컬러 LCoS가 AR 글래스 시장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OmniVision뿐만 아니라 Himax Display와 Avegant 및 라온텍 등도 고휘도·고대비의 차세대 LCoS 엔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단기간 내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메타가 상용 제품에서는 OmniVision LCoS를, 연구 성과에서는 PIC 기반 초소형 레이저 마이크로디스플레이를 동시에 공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는 차세대 AR 디스플레이가 소형화·고효율·고품질이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AR 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평가된다.

SID 2025에서 발표된 전통적 LCoS 프로젝터와 PIC 기반 LCoS 비교 이미지 (출처: SID 2025 Digest)

전통적 LCoS와 PIC 기반 LCoS 구조 비교 (출처: SID 2025 Digest)

유비리서치 노창호 애널리스트(chnoh@ubiresearch.com)

▶ 유비리서치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보고서

Meta showcases Ray-Ban Display AI/AR glasses and sEMG wristband at Connect 2025

메타 신제품 발표, 기존 레이밴 AI안경에서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 AI/AR 안경으로 한단계 진보

메타는 18일(미국 시간 17일) 메타 커넥트 2025 행사를 열고 여러 신제품을 정식 발표했다. 메타는 스마트 안경 붐을 예고하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첫 소비자용 스마트 안경을 미국에서는 이달 말 출시될 것으로 확인했다.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Meta Ray-Ban Display)’로 명명된 이 안경은 기존 레이밴 AI 안경과 지난해 커넥트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메타의 오리온 증강현실 안경 사이의 중간 지점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안경은 오른쪽 렌즈 하단 우측 모서리에 위치한 ‘단안 패널’이 특징이다. 가격 문제, 착용 시간 등 이슈로 단일 단안 디스플레이를 선택한 것으로 보이며,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야 한다.

메타가 공개한 레이밴 디스플레이 AI/AR 스마트 안경 (출처: Meta)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 AI/AR 스마트 안경 (출처: Meta)

이 안경은 카메라, 다중 마이크 및 스피커를 탑재해 사용자가 메타 AI 음성 어시스턴트에게 사진 촬영, 동영상 녹화, 음악 재생 등을 명령할 수 있다. 소형 디스플레이는 알림, 단계별 길 안내, 실시간 번역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핵심 디스플레이 부품은 LCoS 단일 칩 풀컬러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광Waveguide측면에서는 Lumus가 라이선스를 부여한 AWG(Arrayed Waveguide Grating)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sEMG(surface electromyography)기술을 기반으로 한 근전도 팔찌는 업계 최초로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다. 근전도 기술은 팔찌 내장된 여러 전극을 통해 손목 부위의 생체 전기 신호를 수집한 후, 알고리즘을 이용해 이를 인식하고 대응하는 제스처 명령으로 변환한다. “레이밴 특유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메타 근전도 팔찌가 통합된 최초의 스마트 안경이다”라고 강조했다. 메타는 이 팔찌를 단독 판매하지 않고 레이밴 메타 디스플레이와 세트로 판매한다. Meta가 이번에 공개한 AR 안경과 근전도 팔찌 세트 가격은 799달러이다.

Meta는 이번 행사에서 5종의 핵심 하드웨어 신제품을 정식 발표했다. Meta 최초의 AR 안경 1종, 디스플레이가 없는 AI 안경 3종, 그리고 sEMG 기술을 기반으로 한 근전도 팔찌 1종이다.

Meta Connect 2025에서 공개된 레이밴 디스플레이, AI 안경, AR 안경, 근전도 팔찌 제품군 (출처: Meta)

Meta Connect 2025에서 발표된 신제품 라인업 (출처: Meta)

메타는 AI 안경 시장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망으로 시장 장악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소셜 미디어 기업은 스마트폰 이후 차세대 핵심 기술로 인공지능 기반 웨어러블 기기를 계속해서 내세우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 업체간 경쟁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본다.

유비리서치 김남덕 애널리스트(ndkim@ubiresearch.com)

▶ 2025 Micro-LED Display 산업 및 기술 동향 보고서

Competition between LEDoS and LCoS microdisplays for AR smart glasses (Source: UBI Research)

AR 안경용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경쟁, LEDoS 와 LCoS의 경쟁 승자는?

AI 와 AR 기술의 발전이 접목하여 작년에 이어 최근까지 AI 안경 제품이 더욱 출시되는 추세이다. 메타(Meta)는 이달 미국 시간 17일 예정되어 있는 Meta Connect 2025 컨퍼런스 행사에서 차기 제품 ‘Hypernova’ 스마트 안경 (Meta Celeste)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루머에 따르면 안경에 적용될 디스플레이는 LCoS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패널로 알려져 있다. 추측건대 작고 가벼운 단안 HUD용도로서 보편적인 LCoS 720×720 해상도 제품으로 예상된다. 아직 LEDoS 패널의 Color 구현이 RGB 각 Mono 패널을 큐빅(Cubic) 형태로 적용되어야 하고, 주 공급업체가 중국 업체인 JBD에 의존하는 것도 선택에 영향을 주었으리라 추측된다.

지난 7월 상하이에서 알리바바 업체는 첫 자사 AI 안경인 Quark 안경을 발표한 바 있다. 년말에 중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및 광학에 있어서는 마이크로LED 단색(그린) Micro-LED + 웨이브가이드 구조로 보도되었고, JBD가 공급사로 언급되었다. 이 제품은 HUD/정보표시 중심의 Micro-LED AR 글래스로, 실외 가독성·저전력·경량성을 우선시한 설계로 알려져 있다. 또한 Rokid 업체의 스마트 안경에 있어서도 좌우 양안에  모노 마이크로 LED + 회절 웨이브가이드를 적용하였다. Rokid 스마트 안경은 9월1일 인터넷 예약판매 개시 5일만에 4만대를 넘어섰다고 발표하였다. 최근 중국은 AI/AR 스마트 안경에 대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며, 많은 업체들이 자국의 LEDoS 패널을 적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AR안경은 앞으로도 LEDoS 와 LCoS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간에 경쟁이 붙을 전망이다. 9월 5일 실시한 유비리서치 디스플레이 전략 세미나에서 LEDoS 와 LCoS의 경쟁력 비교와 전망을 발표하였다.

LCoS 적용 근접형 헤드셋/스마트 글래스 비교 자료 (출처: UBI Research)

LCoS 적용 Near-eye 헤드셋/글래스 비교 자료 (출처: UBI Research)

LEDoS 적용 AR 안경 비교 자료 (출처: UBI Research)

LEDoS 적용 AR 글래스 비교 자료 (출처: UBI Research)

비교 분석에 의하면, 2VGA , 1080p 해상도 이하의 Display를 통한 정보 표시(HUD), 번역, Interactive 기능 등을 목표로 하는 AR Smart Glasses 제품에서는 마이크로 LED 적용 안경이 Form factor, 소비전력, 컨스라스트, 화질에 있어 경쟁력이 우수하다고 판단하였다.  향후 2K 해상도 정도의 Immersive AR 헤드셋 및 안경 제품에 있어서는 각각 단점 특성을 보완하며 상호 경쟁이 예상된다. 스마트 안경 셋트 업체는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선택에 있어서는 가격 및 전략적 협력 또는 공급망 등에 따라 선택을 할 것으로 본다. 궁국적으로는 LEDoS기술의 지속 발전을 통해 몇년 후에는 작고 가볍고 고화질인 LEDoS 패널 적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유비리서치 김남덕 애널리스트(ndkim@ubiresear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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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splay 2022] 셀코스 I 메이 디스플레이 (VR, LCos)

셀코스와 메이 디스플레이의 전시 부스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많은 기업들이 가상현실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촬영에 도움 주신 셀코스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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