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splay 2025] Samsung Display, White OLEDoS
[K-Display 2025] Samsung Display, White OLEDoS
저자는 아직 경력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UBIResearchNet 씨는 무려 473 항목에 기여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K-Display 2025] Samsung Display, White OLEDoS
[K-Display 2025] Samsung Display, Automitive Display[K-Display 2025] Samsung Display, Automitive Display
[K-Display 2025] Samsung Display, Multi axis stretchable display
[K-Display 2025] Samsung Display, QD-OLED 49″ DQHD Monitor
[K-Display 2025] Samsung Display, Micro-LED (Curved, Watch)
[K-Display 2025] Samsung Display, FMP (Flex Magic Pixel)
[K-Display 2025] Samsung Display, RGB OLEDoS (5,000ppi, 20,000nit)
디스플레이 기술이 또 한 번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영상을 출력하는 장치를 넘어, 생체 신호를 감지하고 분석하며, 사용자의 건강 상태까지 진단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삼성디스플레이가 SID 2025에서 발표한 논문 ‘Sensor OLED Display-Based Mobile Cardiovascular Health Monitor’(SID 2025 Digest, Paper 80-1)는 이러한 변화를 상징하는 대표 사례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중대형 OLED 패널 출하량이 2사분기에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비리서치가 분기별로 발간하는 ‘OLED Display Market Tracker’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의 2025년 2사분기 중대형 OLED 출하량은 총 490만대로 집계되며, 전 분기(310만대) 대비 58.2%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가 애플로부터 iPhone 17 Pro용 OLED 패널 생산에 대한 퀄(Qual)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BOE가 프리미엄 모델인 iPhone 17 Pro 패널에 대해 올해 내 승인을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해왔으나, 예상보다 빠른 퀄 통과로 2025년형 신모델 대응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산업에서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차량 내 디스플레이의 고급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OLED 디스플레이는 뛰어난 화질과 유연한 설계 가능성으로 인해 프리미엄 차량 중심으로 빠르게 채택되고 있다.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둔 Westlake Smokey Mountain Technology (WSMT)가 최근 약 1억 위안 (미화 약 1,400만 달러)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는 심천캐피탈그룹 (Shenzhen Capital Group, SCGC), 아이비 캐피탈 (Ivy Capital), 모간산 펀드 (Moganshan Fund), 레노버 캐피탈 (Lenovo Capital & Incubator Group) 등이 참여했으며, 이는 WSMT가 본격적인 Micro-LED 양산 준비에 돌입했음을 시사한다.
디스플레이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는 오는 9월 5일(금)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준비를 위한 디스플레이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차기 플래그쉽 스마트 기기에 혁신적인 시야각 조절 기술인 ‘플렉스 매직 픽셀(Flex Magic Pixel™)’을 적용하여, 새로운 차원의 사용자 프라이버시 경험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술은 삼성디스플레이의 핵심 OLED 기술인 CoE(Color filter on Encapsulation)와의 시너지를 통해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의 대표적인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업체인 HKC가 중소형 OLED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기술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형 LCD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플렉서블 OLED 기반의 스마트폰 및 IT용 패널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동시에, 차세대 OLED 핵심 기술인 마스크리스(Maskless) 공정 확보에도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중국 Visionox사 V5 프로젝트의 주요 인프라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차세대 OLED 생산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본 SEL(Semiconductor Energy Laboratory)과의 전략적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핵심 기술력 확보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다.
LG디스플레이가 하반기 들어 iPhone과 iPad용 OLED 패널 출하량 확대에 나서며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Apple의 신형 iPhone 17 시리즈와 iPad Pro 모델이 7월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함에 따라, LG디스플레이의 3사분기 OLED 패널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6월 26일, Micro-OLED 전문 제조업체 Seeya Technology(希显科技)가 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기술 혁신 보드(科创板, STAR Market)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IPO를 통해 약 20.15억 위안(한화 약 3,8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며, 주요 목적은 생산능력 확대 및 연구개발 강화다.
차량 디스플레이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면서 운전자의 전방 시야에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는 점차 차량 내 필수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속도·내비게이션 정보뿐 아니라 증강현실(AR) 콘텐츠까지 투영할 수 있는 Panoramic HUD(PHUD)가 등장하며 기술적 진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 가운데 PHUD를 실현하는 핵심 기술로 Micro-LED가 부상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7월 9일 ‘Galaxy Z Fold 7’을 공개하며 7월 말 글로벌 출시를 예고했다. 새로운 Z 폴드 7은 무게를 215g으로 줄이고, 두께는 접었을 때 8.9mm, 펼쳤을 때 4.2mm에 불과해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운 Z 폴드 시리즈로 탄생했다. Galaxy Z Fold 7은 전작인 Fold 6과 비교했을 때 두께와 무게에서 눈에 띄는 개선을 이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청 사장 취임 후 처음으로 임직원들과의 소통 행사인 디톡스 (D-Talks)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 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의 향후 전략 방향성을 밝히며, 초격차 기술 확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 BOE의 천옌순(陈炎顺) 회장이 지난 6월 30일 삼성전자 VD(Video Display) 사업부와 고위급 면담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면담은 BOE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삼성전자와의 관계 개선 및 향후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가 차량 인테리어의 한 구성 요소를 넘어 사용자 경험 전반을 좌우하는 핵심 인터페이스로 자리매김하면서, 기술적 진화 역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기술이 바로 ‘스트레처블 마이크로 LED(Stretchable Micro LED)’다. 자유로운 곡면 적용은 물론, 신축성과 입체형 물리 조작까지 구현할 수 있는 이 디스플레이는 특히 자동차 산업에서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다.
유비리서치의 중국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업 TCL CSOT(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가 광저우 T9 OLED 라인 인근에 위치한 T8 부지에 8.6세대(2290x2620mm) OLED 신규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잉크젯 프린팅(Inkjet Printing) 기술 기반으로 추진되며, 1단계 투자금은 약 200억 위안(약 3.8조 원) 규모다.
AI 기술의 고도화와 함께 XR 시장은 단순 웨어러블 기기를 넘어 ‘개인화 디지털 비서’로 진화하며 다시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구글, 메타,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각자의 생태계를 기반으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으며, 삼성전자 역시 공격적인 투자와 제품 전략으로 이 흐름에 합류하고 있다.
BOE가 Hefei 정부의 B9 OLED 공장 지분 철수 움직임에 반발하고 있다. Hefei 지방정부는 약 200억 위안 규모의 B9 공장 지분 철수를 추진 중이며, 해당 자금이 경쟁사인 Visionox의 V5 라인으로 투입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BOE는 자금 재배분의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AI 기술 연착륙이 진행되며 AI 시대가 열리고 있다. 작년에 이어 2025년에는 최근 AI 안경 제품이 더욱 출시되는 추세이다. AI와 AR 기술의 발전과 접목하여 작년부터 시작해 2025년 더욱 꽃이 피기 시작하고 있다. 애플의 스마트 안경은 2027년 말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 소식도 있다. AI 전쟁의 승리자가 되기 위한 빅테크 기업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진은 SID(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 공식 저널인 『J. Soc. Info. Display』에 최근 기고한 논문을 통해 4032PPI(pixels per inch)를 구현한 차세대 OLED-on-Silicon(OLEDoS) 마이크로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 증강현실(AR) 등 차세대 XR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패널로, 높은 해상도와 이미지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시스템 전력 소모와 cross-talk를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에 적용 가능한 투명 디스플레이의 활용 영역은 기술 발전과 함께 다양화되고 있으며, 현재 대표적으로 네 가지 주요 영역에서 실현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첫째는 차량의 앞유리(windshield)에 디스플레이를 직접 통합하는 윈실드 투명 디스플레이, 둘째는 운전자의 시야 범위 내에 설치되는 전면 컴바이너형 투명 디스플레이, 셋째는 뒷좌석 측면 유리창에 적용되는 뒷좌석 측면 투명 디스플레이, 넷째는 운전석과 뒷좌석을 구분하는 투명 파티션 디스플레이이다. 각 디스플레이는 적용 부위의 특성과 법적 기준에 따라 요구되는 투과율과 기술 요건이 다르다.
유비리서치가 매월 2회 발간하는 ‘중국 디스플레이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BOE는 B11 라인을 중심으로 연간 1억 대 규모의 iPhone용 OLED 패널 생산 능력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5월, 미국 샌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기술 행사인 ‘SID Display Week 2025’는 차세대 폼팩터 기술의 진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 특히 롤러블(rollable) 및 슬라이더블(slidable) 디스플레이가 더 이상 개념이 아닌, 실제 제품으로 상용화를 앞둔 기술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동시에, 삼성디스플레이는 롤러블 디스플레이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재 기술 혁신을 발표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가 매월 발간하는 ‘Monthly Smartphone & Foldable Phone OLED Display Market Tracker’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폰용 OLED 출하량이 5월부터 급증하며 2분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LG디스플레이가 OLED 기술 고도화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6월 17일 이사회를 통해 총 1조 2,6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설비 투자 계획을 의결하고, 파주와 베트남 생산거점을 중심으로 차세대 OLED 기술 고도화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주목받아온 마이크로 LED가 새로운 응용처에서 상용화 가능성을 찾고 있다. 낮은 수율과 복잡한 제조 공정으로 디스플레이 시장 진입이 지연돼 왔지만, 최근 AI 반도체 간 고속 광통신(Co-Packaged Optics, CPO) 수요가 증가하면서 Micro-LED의 실용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OLED 기술은 뛰어난 화질과 유연성으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FMM (fine metal mask) 공정은 현재 스마트폰 등 중소형 OLED 디스플레이의 RGB 서브픽셀을 패터닝하는 데 주로 활용되는 기술이다.
Apple이 2024년 iPad Pro 시리즈에 처음으로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이후, 2025년에도 iPad Pro에 OLED를 적용한다. iPad Pro 후속 모델의 패널 생산은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유비리서치가 분기별로 발간하는 ‘OLED Display Market Tracker’에 따르면, 2028년 글로벌 OLED TV 시장은 연간 출하량 1,000만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된다. OLED TV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함에 따라, 주요 패널 업체들의 생산 확대 전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결정적 계기는 4G의 도입이었다. 3G는 기술적으로 ‘데이터 통신’을 가능케 했지만, 소비자가 이를 체감하긴 어려웠다. 반면 4G는 고해상도 영상 스트리밍, 실시간 게임, SNS 활성화 등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어냈고, 이 경험을 가능케 한 중심에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발전이 있었다. 화면이 커지고 선명해지고 반응 속도가 빨라지면서 네트워크 속도의 진보가 일상 속 경험으로 연결된 것이다.
2025년 6월 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 공업화학회(KSIEC) 춘계 학술대회에서 디스플레이 분과회가 주관한 “상용화를 위한 용액공정, 픽셀화, 대면적화 디스플레이 기술” 세션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본 세션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소재, 공정, 시스템을 아우르는 융합 발표로 구성되었으며,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들과 산업계와의 연계를 강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폴더블 디바이스 시장이 스마트폰을 넘어 태블릿과 노트북 등 중대형 디스플레이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최근 아마존과 화웨이가 폴더블 태블릿 및 노트북 제품을 개발 및 출시하면서 시장 확대에 본격 시동을 걸었고, 애플도 오는 2027년 이후 폴더블 tablet PC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 기업 Visionox는 차세대 OLED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쿤산시에 국가급 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ViP(Visionox intelligent Pixelization) 프로젝트도 생산라인 확보를 위한 투자도 본격화하고 있다. 최근 개최된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행사인 SID Display Week 2025에서는 차량과 스마트 홈, 헬스케어 및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AMOLED 응용 사례를 선보이며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재확인했다. Visionox는 […]
지능형과 네트워크화된 자동차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기술 측면에서는 LTPS TFT LCD, OLED 등의 채택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Micro-LED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유비리서치의 ‘2Q25_Quarterly OLED Emitting Material Market Tracker’에 따르면 2025년 1사분기에 OLED 발광재료 시장은 4억9천만 달러를 달성하였으며, 2025년 발광재료 시장은 28.6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OLED 발광재료 시장은 연평균 6.7%의 성장률로 2029년 37.2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Visionox가 중국 구안(Guan)에 위치한 V2 라인의 증설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 그동안 지방정부의 투자 지원이 지연되며 증설 계획이 보류돼 있었지만, 최근 구안 정부와의 협의가 재개되며 투자 가능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올해 들어 CES, Touch Taiwan, SID등 디스플레이 전시회에서 차량용 마이크로 LED HUD 제품에 기업들이 치열한 개발 경쟁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만의 AUO, Innolux, 중국의 BOE, TCL CSOT, Tianma 등 대형 패널업체들은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이들은 LCD HUD 제품의 주 공급 업체이다.
유비리서치의 ‘2Q25 중대형 OLED 디스플레이 마켓트랙’에 따르면 2025년 1사분기 OLED 패널 업체들의 중대형 OLED 출하량은 2024년 1사분기 대비 12.2% 증가하였으며, 매출액은 17.1% 증가하였다.
Aledia는 프랑스 Grenoble에 본사를 micro-LED 연구 및 개발 스타트업으로, 2011년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 CEA-Leti에서 spin-out되었다. Aledia는 나노와이어 기반의 GaN-on-Silicon 기술을 개발하여, micro-LED를 필요로 하는 모든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에 공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나노와이어의 특성상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높은 해상도에 적합하나, 픽셀을 m x n 어레이 형태로 구성하면 대면적 고휘도 제품군에도 최고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2025년 5월 — 미국 미시건대학교 Stephen R. Forrest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새로운 청색 인광 OLED(PhOLED)는, 기존 대비 10배 이상 향상된 수명과 고색순도 발광을 동시에 달성하며, 청색 OLED의 난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제시했다. 연구 결과는 Nature Photonics 최신호에 게재되었으며, SID2025에서도 관련 논문 결과를 발표하였다.
SID 2025 디스플레이 위크에서 TCL은 다양한 크기의 잉크젯 OLED 제품을 선보였다. 잉크젯 방식은 발광 재료의 활용 효율이 높아 진공 증착 방식 대비 재료비 절감에 유리한 기술로 평가받는다. TCL은 2024년 11월, 21.6인치 4K 잉크젯 OLED 전문가용 디스플레이의 양산을 공식 발표하며, 현재 대량 생산을 위한 투자도 고려 중이다.
일본 대일본인쇄(DNP)가 OLED 핵심 부품인 FMM(Fine Metal Mask) 시장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DNP는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 BOE와 8.6세대 OLED 패널용 FMM에 대한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대형 OLED 시장 확대에 본격 대응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폴더블폰, 스마트워치 등의 어플리케이션 실적과 전망이 포함된 유비리서치의 ‘2Q25 소형 OLED 디스플레이 마켓트랙’에 따르면, 2025년 1사분기 소형 OLED 출하량은 2억 4,300만대로 2024년 4사분기 2억 8,400만대 대비 4,000만대 감소하였다.
자동차 산업의 기술 진화와 함께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CMS: Camera Monitoring System)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기존의 사이드미러를 대체하는 이 기술은 운전자의 시야를 보다 넓게 확보하고, 차량의 디자인과 공기역학 성능까지 향상시키는 이점을 제공한다.
Visionox는 SID 2025 국제디스플레이학회에서 제4세대 OLED 기술인 pTSF(Phosphor-assisted Thermally Activated Delayed Fluorescence Sensitized Fluorescence)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본 기술은 제4세대 OLED 기술인 hyperfluorescence OLED 기술의 하나로 기존 인광 OLED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색재현성, 고효율, 장수명을 동시에 만족하며, 차세대 OLED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아 왔다.
[SID 2025] Automotive Micro LED Displays (LG Display, AUO, BOE, TCL CSOT, TIANMA)
중국의 OLED 전문 기업 에버디스플레이 옵트로닉스(Everdisplay Optronics, EDO)가 수익 개선과 향후 홍콩 증시 상장을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EDO는 최근 자사의 생산 라인에 일본 울박(Ulvac)의 증착 장비를 활용한 텐덤(Tandem) 구조 OLED 패널 생산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개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SID 2025] Samsung Display, QD-OLED 27-inch QHD 500Hz Monitor
[SID 2025] Lenovo, Rollable Laptop
[SID 2025] LG Display 13-inch Ph-Blue Hybrid Tandem OLED
삼성디스플레이는 SID 2025에서 OLED 선구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세계 최고 기술들을 3개의 주제 아래 소개했다. OLED 선구자 업체가 보유한 최고 기술력을 소개하고, 내일의 OLED 모습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전시했다.
[SID 2025] Visionox, Rollable AMOLED (R3)
[SID 2025] Tianma, 12.3-inch Smart Interior InvisVue
[SID 2025] Tianma, 13-inch Slidable AMOLED (R4.5, 70mm distance)
LG디스플레이는 SID 2025 전시장을 3개 존으로 나누어 대형 OLED 기술 진화를 비롯하여 미래 모빌리티를 겨냥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솔루션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소개했다.
삼성전자 반도체 (DS) 부문의 AR 안경용 LEDoS 개발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 DS 부문은 지난해 CSS (화합물 반도체 솔루션스) 사업팀 안에 마이크로 LED 전담 부서를 가동중에 있으나 삼성디스플레이와 사업 주관 선정에 있어 논의가 끊이지 않았다.
최근 공개된 하이브리드 인광 청색 탠덤 특허의 내용을 살펴보면, 인광 청색을 조기에 제품 생산에 적용할 수 있는 특허로 평가된다. 소재 업체에서 검증되어 양산 가능한 OLED 재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mixed 호스트에 최적화된 기존 OLED 증착 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특허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세계 최초 무편광 OLED 기술 ‘LEAD™’가 정보디스플레이학회 (SID)로부터 ‘올해의 디스플레이(DIA)’ 상을 수상했다. ‘LEAD™’는 불투명 플라스틱 시트인 편광판을 대체하는 OCF(On Cell Film) 기술로, 휘도 향상, 야외 시인성 향상, 패널 두께 20% 감소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유비리서치의 “2025 OLED 발광재료 보고서”에서 OLED 산업의 최신 동향과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OLED 패널 업체와 발광 재료 업체의 기술 개발 방향 등을 종합 분석하였다. 또한 OLED 패널 업체의 양산 캐파 분석과 서플라이 체인 및 패널 구조를 분석하였으며, 발광 재료 실적을 상세히 분석하고 시장 규모를 예측하였다.
지난 4월 16일부터 3일간 열린 UBI Business Conference 2025에 LetinAR의 PinTilt 기술이 소개되었다. 전 세계적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AR 글래스의 광학기술은 아직 개발이 현재 진행중인 상태다. AR 기술은 실제 환경에 가상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광학계에서 시작된다.
최근 몇 년간 마이크로 LED 기술 및 제품 동향 분석을 해 왔다. 미니 LED(Mini LED) 백라이트 기술 발전과 함께 마이크로 LED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마이크로 LED가 산업의 중심 무대로 진입하는 시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대만, 한국,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의 디스플레이 기업들과 연구기관들은 수년간 투자를 통해 기술 개발과 제품 상용화에 박차를 가해 오며, 실험실 단계에서 양산 단계로의 중요한 전환을 이뤄냈다. 하지만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Micro LED의 점유율은 여전히 낮아, 주력 제품으로의 상용화 속도는 더딘 모습이다.
스마트폰과 폴더블폰, 스마트워치 등의 어플리케이션 실적과 전망이 포함된 유비리서치의 ‘1Q25 소형 OLED 디스플레이 마켓트랙’에 따르면 2024년 소형 OLED 출하량은 9억 8,000만대로 2023년 7억 7,300만대 대비 약 2억대 증가하였다. 2025년 소형 OLED 시장은 10억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