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 청두 B16 8.6세대 OLED 라인 점등 완료… IT OLED 대규모 양산 체제 본격 시동
BOE가 중국 쓰촨성 청두시에 구축 중인 8.6세대(2290×2620mm) IT용 OLED 생산라인 ‘B16’에서 내부 점등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총 630억 위안(약 12조 4천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2024년 3월 착공 이후 빠르게 공정을 진행해 왔으며, 월 3만 2천 장 규모의 유리기판 처리 능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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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가 중국 쓰촨성 청두시에 구축 중인 8.6세대(2290×2620mm) IT용 OLED 생산라인 ‘B16’에서 내부 점등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총 630억 위안(약 12조 4천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2024년 3월 착공 이후 빠르게 공정을 진행해 왔으며, 월 3만 2천 장 규모의 유리기판 처리 능력을 목표로 한다.
중국 디스플레이 산업이 생산량 1위를 넘어 핵심 소재 기술의 독립을 향한 이정표를 세웠다. 칭화대학교와 비전옥스(Visionox)는 7일 베이징 칭화대학교에서 공동 주최한 기술 포럼을 통해 4세대 OLED 발광 기술인 Phosphor-assisted Thermally Activated Delayed Fluorescence Sensitized Fluorescence (pTSF) 기술의 대량 생산 성공을 공식 선언하고, 이를 적용한 성과를 공개했다.
자동차 디스플레이의 미니멀리즘은 전통적인 물리 버튼 중심의 조작계를 ‘디지털 기반 단일 인터페이스’로 재편하는 흐름 속에서 더욱 뚜렷한 방향성을 갖게 되었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25년 Automotive Display 기술과 산업 동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OEM들은 차량 실내의 시각적 밀도를 낮추고, 운전자 시야 영역을 복잡하게 분할하지 않으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따라 UI를 유연하게 재구성하기 위해 클러스터와 CID(센터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커버 글래스 아래 통합하는 구조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유비리서치가 매분기 발간하는 ‘OLED 디스플레이 마켓트래커’에 따르면, 2025년 스마트폰, 폴더블폰용 OLED 패널 출하량은 약 9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연간 출하량 비중을 보면 중국 패널 업체들이 약 50.8%를 차지해 한국 업체들과 거의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 160PPI(Pixels Per Inch) 고해상도 모니터용 QD-OLED와 4,000니트(nit) 고휘도 TV용 QD-OLED 제품으로 ‘대한민국 기술대상’을 수상했다.
최근 AI 및 XR 단말기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신규 보고서 「XR 산업 동향과 OLEDoS 디스플레이 기술 및 산업 분석」에 따르면 2025년 XR 헤드셋 출하량은 1천만 대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AR 스마트 글라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시장의 무게중심을 명확히 옮기고 있다.
2025년 TV 시장에서는 RGB Mini-LED 기반 대형 제품의 출시가 확대되며 기술 선택지가 한층 넓어졌다. TCL과 하이센스를 중심으로 한 제조사들은 85~115인치 제품군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초대형 시장의 가격 접근성을 높였고, 특히 10.5세대 LCD 라인을 활용한 대면적 패널 생산 효율을 기반으로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였다.
2023~2025년 출시된 주요 AR 글래스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글로벌 XR 시장이 Micro-LED 기반 초경량 AR 글래스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것이 확인된다.
TCL CSOT가 추진 중인 **세계 최초의 8.6세대(Gen 8.6) 잉크젯 프린팅(IJP) OLED 양산 라인 ‘T8 프로젝트’**가 장비 발주 단계에 공식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4년과 2025년 OLED 시장은 응용기기별 수요 구조와 패널업체별 공급 구조 양측에서 뚜렷한 변화가 나타났다. 스마트폰 중심의 수요 기반은 더욱 견고해졌고, 패널업체별 공급에서는 한국과 중국 주요 업체들이 서로 다른 강점을 기반으로 시장 기여도를 확대하면서 OLED 산업의 다변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었다.
Micro-LED 기반 스마트워치 개발은 2020년부터 시제품 전시를 통해 지속되어 왔으며, 고휘도 특성으로 상용화 가능성을 높게 평가됐었다. 이전부터 KONKA, AUO, Innolux, Apple 등이 개발 또는 상용화 도전을 하였다.
일본의 프리미엄 헬멧 제조사 쇼에이가 프랑스의 증강현실 전문 기업 아이라이트와 협력하여 세계 최초의 완전 통합형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 HUD) 헬멧인 GT-Air 3 Smart를 발표하며 스마트 헬멧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소니의 OLEDoS 마이크로디스플레이를 적용한 HUD이다.
유비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OLED 발광재료 마켓트래커’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글로벌 OLED 패널업체들의 발광재료 구매액은 5억 2,100만 달러로 집계되며 전 분기 대비 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을 비롯해 노트북, 태블릿 PC, 모니터 등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액이 증가했으며, 패널 업체별로는 CSOT를 제외한 모든 업체의 구매액이 확대되었다.
11월 18일, ‘혁신,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2025 티안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글로벌 혁신 컨퍼런스(TIC 2025)가 우한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유비리서치는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핵심 발표와 기술 동향을 종합해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
11월 18일 열린 ‘2025 티안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글로벌 혁신 컨퍼런스(TIC 2025)’에서 티안마(TIANMA)는 자사가 구축해 온 Micro LED 기술 로드맵과 향후 전략을 대대적으로 공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유비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Beyond Mobile: IT OLED 기술과 산업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IT용 OLED 출하량이 2025년 2,400만 대에서 2029년 5,300만 대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TCL CSOT가 차세대 근거리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며 AR 및 VR 생태계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2025년 글로벌 디스플레이 생태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최신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두 종은, 초고해상도를 구현하는 실리콘 기반 Micro LED와 고PPI를 달성한 유리 기반 Real RGB OLED로 구성되며, 각각 AR과 VR 기기 발전에 필요한 핵심 요구사항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다.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 산업이 유럽연합(EU)의 PFAS(Per- and Polyfluoroalkyl Substances, 영구성 유해화학물질) 규제 강화에 대응해 PFAS-Free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푸조가 새로운 미래 비전의 방향성을 담은 ‘폴리곤(Polygon) 콘셉트’를 공개하며 차세대 자동차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이 콘셉트는 2027년 이후의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조형 언어와 실제 양산을 염두에 둔 설계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한 영감 제공용 쇼카를 넘어, 이미 양산 단계에 근접한 프로토타입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2025년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에서 티안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Tianma Microelectronics Co.)는 자사의 최신 마이크로 LED 투명 디스플레이 기술을 공개하며 산업계의 주목을 끌었다. CIIE는 중국 정부가 주도하는 국가급 수입 전용 박람회로, 글로벌 기업이 중국 시장에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2025년,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새로운 변혁을 맞이하고 있으며, AR/XR 스마트 안경은 상용화로 나아가고 있다. 음향, 광학 및 마이크로 전자 제조업체인 고어텍 (Goertek, 歌尔) 업체는 올해 AR/VR 사업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신규 회사 설립, 기업 인수 등을 진행했다.
ASUS의 게이밍 브랜드 ROG가 최근 출시한 27인치 게이밍 모니터 ‘ROG Swift OLED PG27AQWP-W’에 LG디스플레이의 최신 4세대 white OLED 패널을 적용했다. LG디스플레이는 기존 TV용으로 검증된 기술을 모니터 시장으로 확장하며, 밝기와 내구성을 높여 OLED의 약점을 보완하고 있다.
BOE는 베이징 B1(LCD) 라인을 전환해 12인치 실리콘 기반 Micro OLED (OLEDoS) 생산 클린룸을 조기 완공하고, 연간 5K 해상도 기준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 선익의 12인치 증착기가 11월 중 반입 예정이다.
유비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소형 OLED 디스플레이 마켓 트래커(Small OLED Display Market Tracker)에 따르면, 글로벌 폴더블폰용 OLED 출하량이 3분기 연속 전년 대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Tianma가 Xiamen에 위치한 8.6세대 LCD 생산라인 TM19의 캐파를 대폭 확대하며 IT 및 산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중국 청두에서 열린 2025 세계 디스플레이 산업 혁신 발전 대회에서 Chenxian Optoelectronics가 세계 최초로 270인치 TFT 기반 Micro-LED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중국 마이크로 LED 산업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로 평가되며, Visionox 계열의 Vistar와 협력해 완성된 결과물이다.
2025년 글로벌 노트북용 OLED 출하량은 약 1,000만 대 수준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부터 구글(Google)은 스마트 AR 안경에 대한 전략적 움직임을 본격화했다. 특히 올해 10월 29일 미국 AR업체 Magic Leap과의 협력이 발표되면서, 단순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을 넘어 광학·디스플레이·제조 통합 솔루션을 목표로 하는 방향으로 전략화하고 있다.
TCL의 AR 브랜드 RayNeo가 2025년 10월 최신 AR 글라스 Air 4 Pro를 출시하며, 고주파 PWM(Pulse Width Modulation) 디밍 기술과 AI 기반 영상 최적화를 앞세워 글로벌 AR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OLED의 존재감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유비리서치의 ‘4사분기 디스플레이 마켓 트래커’에 따르면,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출하량은 2024년에 약 250만 대 수준을 기록했으며,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출하량은 이미 약 270만 대에 달했다.
교토대학교 화학과 타쿠지 하타케야마(Takuji Hatakeyama) 교수 연구팀은 JNC Co., Ltd.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새로운 ‘이중 보론화(Double Borylation)’ 합성 전략을 개발, 세계 최고 수준의 순수 딥블루(Deep Blue) OLED 발광소재 구현에 성공했다.
중국 패널 업계가 대규모 투자를 통해 OLED 중심의 산업 재편을 가속화하고 있다. BOE와 HKC는 각각 스마트폰 및 IT용 OLED 기술 고도화, 그리고 LTPS·OLED 병행 생산체제 구축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노리고 있다.
10월 23일, 소비자용 AR 브랜드 레이니오(RayNeo)가 가을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4세대 AR 안경 ‘레이니오 에어 4 (RayNeo Air 4) 시리즈’를 정식 출시했다. 표준판 가격은 1599위안(한화 약 32만원), 프로판은 1699위안으로, 이미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4사분기 중대형 OLED 디스플레이 마켓 트래커에 따르면, 2025년 3사분기 중대형 OLED 시장은 출하량 기준으로 전분기 대비 11%, 매출 기준으로 7.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TCL CSOT는 2025년 10월 21일, 광저우성에서 8.6세대 인쇄형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라인(T8 프로젝트)의 정식 착공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약 한 달 일찍 착수하는 것으로, 총 295억 위안(약 5.4조 원)이 투자된다.
아이폰 18에는 LTPO+로 불리는 새로운 형태의 OLED 백플레인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기존 LTPO가 스위칭 TFT에만 옥사이드(산화물) 반도체를 사용한 하이브리드 구조였다면, LTPO+는 스위칭 TFT와 구동 TFT 모두를 옥사이드 TFT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가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는 Micro-LED의 상용화 경쟁에서 각기 다른 전략적 방향을 취하고 있다. Micro-LED의 진화는 ‘가격 하락’이 아니라 ‘시장 다변화’로 현실화되고 있다.
중국 디스플레이 소재 업체 EMT가 OLED 발광체와 LCD 컬러필터 소재를 양대 축으로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EMT의 전체 매출은 약 4억 위안 수준으로, 이 중 유기발광체(Emitter) 부문이 약 2억 위안, LCD 컬러필터용 RGB 소재 부문이 약 2억 위안을 차지한다. 컬러필터용 포토레지스트(PR) 중에서는 현재 CSOT에 Red 재료만 납품 중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차세대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서 전면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프로젝트 무한(Project Moohan)’ 갤럭시 XR 헤드셋을 이달 중 공개할 예정이다.
메타는 지난달 18일(미국 시간 17일) 메타 커넥트 2025 행사에서 신제품을 정식 발표했으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첫 소비자용 안경인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 스마트 안경을 미국에서 9월말 출시를 시작했다.
고급차 시장이 새로운 디스플레이 혁신의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 차량 내부 공간의 미니멀리즘과 첨단 감성을 동시에 구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롤러블 OLED 디스플레이’가 주목받고 있으며, 현대모비스와 Forvia 등 주요 업체들이 고급차에 이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유비리서치에서 매분기 발간하는 ‘OLED 디스플레이 마켓 트래커’에 따르면, 3사분기 한국 패널 업체들의 스마트폰 및 폴더블폰 패널 출하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스마트폰 비수기였던 2사분기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출하량이, iPhone 시리즈와 삼성전자의 신제품 인기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세로 전환한 결과다.
애플이 2026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아이폰 라인업에서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기술을 기기 형태에 따라 차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 18 시리즈에는 언더 디스플레이 적외선(IR) 카메라가 탑재될 예정이며, 동시에 출시될 폴더블 아이폰에는 언더 디스플레이 셀피 카메라가 적용될 예정이다.
샤오미는 9월 25일 신형 스마트폰 ‘샤오미 17 시리즈’ 3종 (일반, 프로, 프로맥스)을 공개하였다. TCL CSOT가 샤오미 17 Pro와 17 Pro Max의 모든 디스플레이(전면 + 후면)를 독점 공급한다고 발표하였다.
세계 최초의 Micro-LED 스마트워치가 등장하면서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다. 가민(Garmin)이 공개한 Fenix 8 Micro-LED는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기술의 새로운 이정표로 평가되지만, 시장의 본격적인 전환에는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은 올해 약 380만 대의 출하가 예상되며,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24%라는 높은 성장세가 전망된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은 그 이후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OLED는 스마트폰과 TV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했지만,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에서는 이제 막 자리 잡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2025년 9월 18일(현지 17일) 열린 메타 커넥트 2025에서 메타는 첫 디스플레이 탑재 소비자용 스마트 안경인 Meta Ray-Ban Display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레이밴 AI 안경과 지난해 공개된 오리온(Orion) AR 안경의 중간 단계 성격을 지니며, 미국 시장에 이달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BOE IPC 2025] BOE, 17inch Rollable Portable Device
[BOE IPC 2025] BOE, 17inch AI Rollable Integrated Solution
BOE가 자사의 IPC(International Partner Conference) 대회에서 10.18인치 triple fold 폴더블폰용 패널을 전시하였다. 해당 패널은 Huawei의 ‘Mate XT Ultimate’에 적용되었으며, 9월 말에 출시 예정인 후속작 ‘Mate XTs Ultimate’에도 해당 패널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메타는 18일(미국 시간 17일) 메타 커넥트 2025 행사를 열고 여러 신제품을 정식 발표했다. 메타는 스마트 안경 붐을 예고하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첫 소비자용 스마트 안경을 미국에서는 이달 말 출시될 것으로 확인했다.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Meta Ray-Ban Display)’로 명명된 이 안경은 기존 레이밴 AI 안경과 지난해 커넥트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메타의 오리온 증강현실 안경 사이의 중간 지점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BOE가 베이징 시에 위치한 5세대 B1 LCD 라인의 크린룸을 전환해 OLEDoS(실리콘 기반 OLED) 생산 인프라를 구축한다. 투자 재원은 베이징 B20 거점에서 조달하며, 기존 설비와 인프라를 활용해 공정 검증과 수율 램프업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유비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3사분기 발광재료 마켓 트래커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전체 OLED 발광재료 구매량에서 한국 패널업체들이 중국을 앞섰다. 한국 패널업체들의 상반기 구매량은 약 36.7톤으로 전체의 59.9%를 차지했으며, 중국은 24.6톤으로 40.1%를 기록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빌리티 전시회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차세대 자동차용 OLED 기술과 함께 새로운 차량용 OLED 브랜드 ‘DRIVE™’를 공개했다.
중국의 Micro-OLED 전문 업체 SIDTEK이 쓰촨성 Nanchong시에 새로운 생산 거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2025년 말 메인 생산 건물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6년 말에는 시제품 양산을 시작하고 2027년부터 본격 양산 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다.
소니 혼다 모빌리티(SHM)가 2026년 출시 예정인 전기차 아필라(Afeela)에 마이크로 LED 기반 미디어바(Media Bar)를 적용한다.
ams OSRAM은 자동차 조명과 광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선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최근에는 단순한 광원 공급을 넘어 차량 인테리어 디스플레이와 스마트 서피스 솔루션 분야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9월 9일과 10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Vehicle Display Interface 전시회 및 학술대회에서 차세대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컨셉인 ALIYOS™ 기술을 발표하고 프로토타입을 전시했다.
제26회 중국 국제 광전자 박람회(CIOE)가 2025년 9월 10일 선전(심천)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JBD, Goeroptics 등 Micro-LED 적용 AR용 신제품이 집중 공개되었다.
JP모건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 폴드에 2400만 화소의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UDC)를 탑재해 다이내믹 아일랜드나 노치 없이 완전한 올스크린 디자인을 실현할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VDI 2025] BOE, Automotive Display
[VDI 2025] Tianma, Automotive Display
[VDI 2025] Tianma, 8inch Micro-LED HUD
[VDI 2025] AUO, Micro-LED 3D HUD
[VDI 2025] AUO, 47inch P2P
[VDI 2025] Hongqi, 14.2inch rollable OLED provided by Forvia
제26회 중국 국제 광전자 박람회(CIOE)가 2025년 9월 10일 선전(심천)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이번 박람회에는 3,800여개 기업이 참가하였다. 전시회는 “IC 설계 및 응용”, “IC 제조 및 공급망”, “화합물 반도체”를 핵심 주제로 삼아 반도체 소재, 첨단 공정, 패키징 테스트 및 광전자 칩 등 핵심 분야 업체가 참가하였다.
최근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25 OLED 부품소재 보고서’에 따르면, 폴더블·롤러블 OLED용 커버윈도우 시장이 2029년 7억 달러 시장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다.
유비리서치 김준호 애널리스트는 최근 열린 ‘2026년 디스플레이 전략 세미나’에서 “중국 BOE가 2025년 8월부터 iPhone 17 Pro에 LTPO OLED 패널을 공급하기 시작하며, 애플 프리미엄 라인업 내 공급사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AI 와 AR 기술의 발전이 접목하여 작년에 이어 최근까지 AI 안경 제품이 더욱 출시되는 추세이다. 메타(Meta)는 이달 미국 시간 17일 예정되어 있는 Meta Connect 2025 컨퍼런스 행사에서 차기 제품 ‘Hypernova’ 스마트 안경 (Meta Celeste)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비 리서치가 “2025 OLED 부품·소재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번 보고서는 스마트폰, 폴더블폰, 태블릿, 노트북, TV,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으로 확대되는 OLED 수요에 대응하여 핵심 부품·소재 기술과 시장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보고서이다.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최근 몇 년간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Mini LED 기술이 있다. 일부 프리미엄 브랜드가 디자인 자유도와 블랙 표현력을 무기로 OLED를 채택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가격 경쟁력과 내구성, 고휘도가 강점인 Mini LED로 기울고 있다.
iPhone 17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BOE가 iPhone용 패널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중국 BOE가 Pro 모델 공급을 통해 점유율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지난 8월 6일부터 9일 사이 개최된 K-Display 2025의 비즈니스 포럼에서 중국의 TCL CSOT(华星光电)는 8세대 잉크젯 OLED 생산 라인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TV 시장에 새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삼성전자, 하이센스, 소니가 앞다투어 RGB Mini LED TV를 선보이며 OLED 중심이던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기존 QD-Mini LED는 청색/백색 LED를 이용한 간접적 색 변환 방식을 채택했지만, RGB Mini LED는 적·녹·청(RGB) LED를 직접 발광시킨다.
상하이 JBD 회사는 최근 수억 위안 규모의 B1 라운드 투자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월 21일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 투자 자금은 주로 MicroLED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핵심기술 연구 개발, 생산능력 확대, 생태계 협력의 심화 확대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향후 전 세계 AR+AI 단말기 시장 수요의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8월 19일~22일까지개최된 IMID 2025에서 LG디스플레이가 ‘Beyond Screen: Display as Cognitive Interface’에 대해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디스플레이는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는 도구를 넘어 인간과 인공지능(AI) 간 소통의 창구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최현철 부사장은 IMID 2025 기조연설 발표에서 “AI의 발전은 디스플레이를 단순한 시각 출력 장치에서 인간의 감정과 의도를 이해하는 인지 인터페이스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8월 6일부터 9일 사이 개최된 K-Display 2025의 비즈니스 포럼에서 중국의 SIDTEK은 OLEDoS 양산 현황과 향후 확장 전략을 공개했다. SIDTEK은 중국 우후 거점의 양산 가동 사실과 함께 추가 공장의 기공을 마쳤으며, 세 번째 거점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는 오는 9월 5일(금)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준비를 위한 디스플레이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 패널 업체들의 저가 공세와 글로벌 IT 기업의 신규 스마트폰 및 IT 기기 라인업에서 차세대 OLED 패널 채택이 본격화되는 흐름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변화가 2026년 디스플레이 산업 재편을 앞당길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LG전자가 마이크로LED 사이니지 제품의 기판 방식을 기존 인쇄회로기판(PCB)에서 유리기판 기반 저온 다결정 실리콘(LTPS) 박막 트랜지스터(TFT)로 전환하면서, LG디스플레이가 협력에 나선다. LTPS는 전자이동도가 높아 화소당 구동회로를 패널 내부에 집적할 수 있어 신호 지연과 배선 복잡성을 줄이고, PCB 대비 성능과 효율이 크게 향상된다.
Tianma는 DIC Forum 2025에서 “Micro-LED Display – A New Opportunity for In-Vehicle Displays” 라는 주제로 Micro-LED 기술 개발 성과를 2017년부터 2026년까지의 로드맵과 개발·생산 구축 현황을 소개했다.
LG디스플레이가 7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디스플레이 2025’에 참가해 대형과 중소형, 차량용까지 아우르는 혁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K-Display 2025 전시회에서 차세대 스마트워치 시장의 판도를 바꿀 혁신 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6,000니트급 워치형 Micro-LED 디스플레이는 현재까지 공개된 워치형 디스플레이 중 최고 수준의 밝기를 자랑한다. 해상도는 326PPI로, 30마이크로미터(μm) 이하 크기의 적·녹·청(RGB) LED 칩 약 70만 개를 정밀 전사해 구현했다.
BOE가 8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DIC EXPO 2025(Display Innovation China)에서 자사의 LTPO OLED 기술 발전 로드맵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2021년 LTPO 1.0 상용화를 시작으로, 2025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LTPO 2.x까지의 기술 진화 과정을 한눈에 보여주었다.
[DIC EXPO 2025] BOE, 17-inch Rollable OLED
[DIC EXPO 2025] Visionox, World’s First Flexible AMOLED Sliding Automotive Center Console
[DIC EXPO 2025] Visionox, R3 Fully Integrated Flexible AMOLED Rollable Technology
[DIC EXPO 2025] NEG, Ultra thin glass for chemical strengthening
8월 7일부터 9일까지, 2025 국제 디스플레이 기술 및 응용 혁신 전시회(“DIC EXPO 2025”)가 신국제박람회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티엔마(Tianma) 업체는 전 제품군에 걸친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 제품을 전시회에 선보였으며, 혁신 역량과 우수한 제품 품질을 바탕으로 동시 진행된 DIC AWARD 2025 국제 디스플레이 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금상 4개, 은상 6개를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DIC EXPO 2025] TCL CSOT, 219-inch Micro-LED (288 tiled 8.89-inch panels)
[DIC EXPO 2025] Visionox, 135 inch P0.7, Micro-LED(TFT)
[DIC EXPO 2025] TCL, Partioned Frequency 6.73 inch Smartphone
[DIC EXPO 2025] Visionox, Shy Tech Automotive OLED 400nit with 50% Transmittance Film
유비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2025 Micro-LED Display 산업 및 기술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Micro-LED가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오르고 있다. 글로벌 Micro-LED TV 생산 캐파는 2023년 연간 5만 대 수준에서 2030년 약 600만 대로 확대되며, 전체 Micro-LED 시장 규모는 약 13억 달러(US$ 1.342 billion)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주 8월 6일부터 9일 사이 개최된 K-Display 2025의 비즈니스 포럼에서 삼성 디스플레이의 조성찬 부사장은 ‘Display paradigm shift with AI’를 주제로, 디스플레이 산업이 CRT–LCD–OLED의 기술 진화를 거쳐 “Bigger에서 Better, 그리고 다음 단계인 ‘Era of Smarter’로 이동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DIC EXPO 2025에서 중국 대표 AMOLED 전문 기업 EverDisplay Optronics(EDO)가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자사의 OLED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거 선보였다. EDO는 해외 주요 디스플레이 전시회에는 비교적 드물게 참가하는 기업이지만, 이번 DIC EXPO에서는 최신 제품과 기술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시장 확대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중국 최대 LED 에피택셜 웨이퍼 및 칩 제조사인 산안옵토일렉트로닉스(San’an Optoelectronics)가 네덜란드 기반 LED 전문기업 루미레즈(Lumileds)를 현금 2억 3,9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Visionox가 2025년 8월 열린 DIC 2025(Display Innovation China) 전시회에서 ViP(Visionox intelligent Pixelization)방식으로 생산된 제품을 공개했다. Visionox가 공개한 ViP가 적용된 제품은 초고해상도 구현과 소자 수명 향상, 고휘도 등 다방면의 성능 향상이 가능한 Visionox의 차세대 핵심 기술이다.
[K-Display 2025] bsk ,Transparent OLED
[K-Display 2025] LG Display, Zero Bezel AM Micro-LED Display
[K-Display 2025] LG Display, Stretchable Micro-LED Display
